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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한미동맹 강화로 헌신 지속”

■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북한 탈출 이민사 부각 한국어로 “고생 끝에 낙” 여야 의원들 모두 지지 “인품·근면성 등 적합”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가 20일 연방상원 외교위 청문회에 출석해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상원외교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이 20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7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과) 한국과의 동맹을 강화함으로써 (나의) 헌

정치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 |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후원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AJC는 15일 오스프 의원이 올해 1분기에만 1,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역대 연방상원의원 선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오소프 의원은 현재 약 3,100만달러의 선거 자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선거에서 자금력 우위가 더욱 확고해 졌다는 평가를 받는다.오소프 후원금 모금의 가장 큰 특징은

정치 |존 오스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선거 후원금, 개인 후원, 상원 리더십 펀드 |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개최

첫 한국계 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을 후원하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모임이 지난 14일 오후 4시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 내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의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박형권, 박남권, 썬박, 김기환, 신준호, 스티브 한, 마이클 박, 이정화 등 약 20여명이 함께 했다. 앤디 김 의원은 15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 반대'를 강조하기도 했다. 박요셉 기자   

정치 |앤디 김 후원회, 애틀랜타 |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22만 달러를 모금 후원했던 애틀랜타 한인들이 다시 힘을 모아 그의 재선을 돕기로 한 것이다.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3월 14일 모금 행사는 그의 재선을 돕는 행사로 이념이나 개인적인 정책 불만을 뒤로하고 솔선하여 참여해 주길 바란다. 우리들의 목표는 보다 많은 분이 3월 14일 모금 행사의 주역으로 참가하는 것이다. 주변에 뜻이 깊은 분들이 있

정치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

주지사∙연방상원 자리 놓고 공화∙민주 대격돌

▪2026년 조지아 중간선거 관전 포인트 5 그린∙캠프 행보 중간선거 변수번스 대 존스 공화 경선 2차전생활비 이슈 지속 여부도 관심  2026년에는 중간선거 해다. 특히 조지아에서는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선거라는 초대형 승부가 동시에 치러진다. 막대한 선거자금과 뜨거운 대결이 펼쳐질 2026년 조지아 중간 선거와 관련 AJC가 선정한  5개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행보’5일부로 연방하원의원직을 내놓은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행보는 워싱턴 정가는 물론 조지아 정가에도 단연 핫 이슈다. 연방의회를

정치 |중간선거, 주지사, 연방상원의원,psc, 테일러 그린. 캠프 주지사, 소득셰, 존스 대 번스 |

연방상원 민주당,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3년 연장’ 승부수

슈머 원내대표, 법안 발의보조확대 이달말 종료 앞두고공화 압박·민주 결집 목적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자 보조 확대 조치가 이달 말로 종료되는 가운데 연방상원 민주당이 보조 확대를 3년 더 연장하는 법안을 내놨다.최근 찰스 슈머 연방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바마케어 가입자 대상 정부 보조금 확대 조치를 3년 더 연장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곧 상원에서 표결에 부칠 것”이라며 “상원의 모든 민주당 의원을 이 법안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슈머 원내대표가 내놓은 법안은 이달 말로 예정된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조치 만료가

정치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3년 연장 |

연방상원, 임시예산안 10번째 부결

연방상원이 정부 재가동을 위한 임시예산안을 표결했지만,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급 연장을 요구하는 민주당의 반대로 열 번째 부결됐다. 이로 인해 셧다운이 장기화하며 수십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임시 휴직되고, 항공편 지연, 박물관 폐쇄 등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양측은 오바마케어 보조금 문제를 추후 별도 표결에 부칠 수 있지만, 민주당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사회 |연방상원, 임시예산안 10번째 부결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GA 선거 변수로

조지아 주요 선거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이 분열되고 있다. 연방상원 존 오스프 의원은 진보성향 유권자와 보수성향 유대계 유권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계 루와 로만이 민주당 주지사 경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젊은층 표심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후보들은 친이스라엘 정책을 노골화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AJC는 이 분쟁이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 및 주지사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정치 |이스라엘=하마스전쟁, 2주년, AJC, 조지아 선거, 주지사 선거, 연방상원의원 선거 |

풋볼감독 데릭 둘리, 존 오소프에 도전 선언

공화당 콜린스, 카터와 경선 선언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둘리 지지 조지아대(UGA) 전설의 풋불감독 고 빈스 둘리의 아들 데릭 둘리(사진) 감독이 4일 2026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풋볼 코치이자 변호사인 둘리는 앨라배마대 수석 코치, 루이지애나공대 및 테네시대 감독을 역임했다.둘리 후보는 4일 첫 선거 캠페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며 ‘희망’과 ‘기회’를 창출한 본인의 코칭 경력을 강조하는 광고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둘리는 정치 경력이 전무하고 쟁점 사안에 대한 공식적 입장

정치 |데릭 둘리, 연방상원의원, 출마선언 |

존 킹, GA 연방상원의원 도전 포기

"공화당 후보 지명 불투명"판단 존 킹 주 보험커미셔너가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포기했다.킹은 24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현재로서는 공화당 후보 지명까지 이어질 뚜렷한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선거 캠페인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킹은 지난해 말께 부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나서지 않을 경우를 전제로 후보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이후 올 해 켐프 주지사의 연방상원의원 불출마가 기성 사실화 된 뒤 버디 카터 연방하원의원에 이어 공화당 후보 지명전에 뛰어들었다.킹은 도라빌 경찰서장 재직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존 킹, 출마 포기, 버디 카터, 주보험커미셔너 |

조지아 내년 중간선거 ‘쩐의 전쟁’ 예고

주지사∙연방상원 후보 선거캠프벌써 수천만달러 선거자금 유입 민주 오소프∙공화 존스 단연 앞서  2026년에 치러지는 조지아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선거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특히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수천만달러의 선거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공개된 올해 2분기 주 및 연방 선거자금 자료에 따르면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각 후보의 선거캠프 계좌에는 이미 막대한 규모의 기부금과 대출금이 속속 입금되고 있어 ‘쩐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존 오소프 현 의원의 선거자금이 두

정치 |선거자금, 쩐의 전쟁,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선거캠프 |

트럼프 감세안 연방상원 통과… 저소득층 ‘타격’

 찬반 동수서 부통령 캐스팅보트로 가결 메디케이드·푸드스탬프 삭감 현실화 눈앞“최대 1,100만여 명 건강보험 잃을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핵심 국정 의제를 담은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이 1일 연방 상원을 극적으로 통과했다.상원의원들의 찬반 동수 상황에서 J.D. 밴스 부통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하며 가까스로 가결된 이 법안은 트럼프의 감세조치 연장과 불법 이민 차단 강화, 사회복지 축소 등 공화당의 우선 정책을 광범위하게 담고 있어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탬프 등 저소득

정치 |트럼프감세법안 상원 통과 |

트럼프 감세·이민 법안 연방상원 첫 관문 통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및 불법이민 단속 강화 등 주요 국정 의제를 반영한 이른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연방상원 통과에 앞선 첫 관문을 넘어섰다. 총 100석 중 공화당이 53석으로 다수당인 연방상원은 지난 28일 밤 이 법안의 절차 표결을 진행해 찬성 51표, 반대 49표로 가결시켰다. 절차 표결은 법안을 토론, 표결 등 다음 절차로 상정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로 법안 처리 과정에서 첫 번째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표결에서 민주당 측 47명이 전원 반대한 가운데, 토머스 틸리스(노스캐롤라이나), 랜

정치 |트럼프 감세·이민 법안 연방상원 첫 관문 통과 |

내년 GA 연방상원의원 선거 판세 '흔들'

전직 미식축구 감독 출마 저울질켐프·트럼프 공화 단일후보 논의  내년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또 한 명의 인물이 등장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화당 내 후보간 판세가 뒤흔들릴 가능성도 제기된다.전직 미식축구 감독인 데릭 둘리<사진>의 연방상원의원 출마 가능성이 정치권의 관심을 증폭시고 있다.둘리는 이미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 측근과 접촉한 데 이어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 핵심 인사들과도 회동을 갖는 등 본격적인 출마 채비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현재 공화당 연방상원의원 후보로서 둘리의 최대

정치 |데릭 둘리,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공화 후보 |

연방상원의원 협박 둘루스 남성 기소

폭력 암시 음성 메시지 남겨    두 명의 연방상원의원에게 폭력을 암시하는 협박성 음성 메시지를 남긴 둘루스 20대 남성이 연방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16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기소된 로버트 데이비스 포니(25)는 올해 1월 9일과 10일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 연방상원의원과  데브 피셔(공화, 네브라스카) 연방상원의원에게 음성 메시지를 통해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포니는 16일 조지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출두해 위협 통신 혐의로 기소됐고 이 사건은 FBI와 연방의회 경찰이 공동 수사 중이다.FBI 애틀랜타

정치 |둘루스 남성, 협박성 음성 메시지. 기소, 연방대배심. FBI |

유명 전직 풋볼감독 “오소프 나와”

전 테네시대 감독 데릭 둘리 GA연방상원선거 출마 고려 전직 유명 풋볼 감독이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마를 고려 중이다.AJC는 전 테네시대 풋불팀 감독인 데릭 둘리<사진>가 내년에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할 지 여부를 저울질 하고 있다고 10일 보도했다.UGA의 전설적 풋볼 감독인 고 빈스 둘리의 아들인 데릭 둘리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권 밖 인물이야말로 워싱턴에서 당파성을 걷어 내고 진짜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다”며  출마 의사를 강하게 내비쳤다.이어 둘리는 “현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공화당 후보, 데릭 둘리. 테네시대, 풋볼감독 |

킹 보험 커미셔너, 연방상원 출마 선언

카터 하원의원 이어 두번째 공화후보도라빌 경찰서장 출신 보수 라티노계  존 킹(사진) 조지아 보험 커미셔너가 내년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로써 킹 커미셔너는 버디 카터 연방하원의원에 이어 공화당 내 두번째 공식후보가 됐다.킹은 12일 미리 준비된 동영상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지원군이 필요하고 조지아에는 새로운 상원의원이 필요하다”면서 공식 출마의 변을 밝혔다.킹은 영어와 스페인어로 된 이날 동영상에서 “존 오소프는 국경보안과 이스라엘 지원 등 모든 이슈에 대해 반대표를 던졌다”면서 “그

정치 |존 킹, 조지아 보험 커미셔너, 조지아 상원의원 선거, 존 오소프, 공식출마 |

"나도 한번..." GA 연방상원의원 선거 공화 후보 난립

켐프 주지사 불출마 선언하자최소7~8명 ‘자천타천’하마평오소프 ‘누구든 상관없어”느긋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내년 연방상원의원 선거 불출마 선언 이후 공화당 내 연방상원의원 후보군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이는 버디 카터 연방하원의원이다.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카터는 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TV광고에 출연해 존 오소프 현 상원의원을 비판하면서 내년 선거 출마를 알렸다.어거스타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릭 앨런, 피치트리시티의 브라이언 잭, 스와니의 리치 맥코믹

정치 |연방상원의원, 선거, 캠프, 공화당 후보, 존 오소프 |

켐프 주지사,연방상원의원 불출마 선언

 5일 소셜미디어 통해 공식 발표민주 오소프 의원 재선 가능성 ↑‘상원 장악’ 공화당 전략에 차질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내년 연방상원의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켐프 주지사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최근 몇주간 지인들과 지지자 그리고 전국 공화당 지도부로부터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권유받았다”고 전하면서 “그러나 논의 끝에 선거 출마는 나와 가족에게 올바른 결정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불출마 입장을 공식 확인했다.켐프 주지사는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공화당 상원 지도부

정치 |켐프 주지사,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불출마 |

오소프-켐프, 내년 연방상원의원 선거 초접전

AJC여론조사···지지율 오차범위 내오소프, 다른 공화 후보엔 크게 앞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존 오소프 현 연방상원의원이 내년 중간선거에서 연방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맞붙을 경우 초접전을 벌일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AJC가 UGA 공공 국제정책대학에 의뢰해 지난 4월15일부터 25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켐프 주지사와 오소프 의원은 각각 49%와 46%의 지지율로 오차범위(±3.1%포인트)내 접전을 보였다.켐프 주지사는 현재 연방상원의원 출마 여부에 “검토 중

정치 |AJC여론조사, 존 오소프, 켐프 주지사, 지지율, 연방상원의원 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