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영김-미셸박 당선인 행사 한인 다 모여

지역뉴스 | 정치 | 2020-12-19 14:14:22

박선금,영김,미셸박 당선인,퍼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류언론 관심 속 20일 한인회관서 집회

박선근 회장, "무료입장..한인정치력 기회"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일에는 한인들이 모여 두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20일 오후 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 후보로 연방하원의원 입성에 성공한 영 김(김영옥), 미셸 박 스틸(박은주) 당선자가 참가해 공화당 데이빗 퍼듀, 켈리 뢰플러 후보 지지연설 및 후원행사를 열 계획이다.

행사를 준비하는 박선근 전 미대통령 아시안아메리칸 자문위원은 “20일 행사에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CNN, 폭스 TV 등 전국의 유수한 미디어와 언론사가 대거 취재를 할 예정”이라며 “이 자리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류사회에 우리 한인들의 힘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위원은 “한인사회에 후원금을 내야만 이번 집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졌다”며 “이번 집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은 또 “자녀들과 함께 와 한인 정치인으로 연방 하원에 진출한 김영옥, 박은주 당선자의 도전정신을 배우고, 한인들의 파워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두 공화당 후보의 공약을 이해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집회에는 데이빗 퍼듀 후보가 직접 참가하며, 켈리 뢰플러 후보는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두 한인 당선인은 19일 오후 7시 페리미터몰 캐피탈 그릴에서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주선으로 공화당 전국위원회 멤버및 주요 정치자금 제공자들과 함께 특별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 참가 문의는 이메일(Georgia2020@gmail.com)로 하면 된다. 조셉 박 기자

영김-미셸박 당선인 행사 한인 다 모여
영김-미셸박 당선인 행사 한인 다 모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싱글·앨범 1위 석권

팀 통산 일곱 번째 기록…수록곡 다수 차트 진입 기대"'핫 100' 사상 롤링 스톤스 이어 5번째로 많은 1위 기록한 그룹" ‘빌보드 핫100 1위 소식에 짧은 인사말을 남긴 RM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100년전 레드라이닝 여전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