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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민권자 공항 입·출국 때 사진촬영 의무화

생체인식 출입국 추적 CBP, 전면 시행 발표12월말부터 “감시 강화”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오는 12월26일부터 미국에 입국하거나 출국하는 모든 비시민권자를 대상으로 얼굴 사진 촬영을 의무화하는 새 규정을 확정했다. 이번 조치는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모든 비시민권자의 생체정보를 수집·추적할 권한을 부여..

# 비시민권자 # 공항 입·출국 때 # 사진촬영 의무화 # 생체인식 출입국 추적 # 연방 국토안보부 # DHS

[애틀랜타 뉴스] "생계 막혔다"… 140만 조지아 주민 SNAP 중단, 90년대 이래 최악의 '자동차 대출' 위기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생계 막혔다"… 140만 조지아 주민 SNAP 중단, 90년대 이래 최악의 '자동차 대출' 위기까지 (영상)

연방 셧다운 직격탄 맞은 조지아, 식탁 물가부터 가계 부채까지 '빨간불'… 스와니 총기 위협, K-팝 의상 대란 등 주요 이슈 총정리최근 한 영상 보도가 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146억달러 흑자 불구 주정부 “SNAP 지원 불가”
146억달러 흑자 불구 주정부 “SNAP 지원 불가”

조지아 140만 SNAP 수혜자 지원이 11월부터 중단 위기에 접어들면서 주정부와 민주당이 갈등한다. 주정부는 연방 셧다운 후 보유한 146억 달러 세수 잉여금으로 주 차원의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민주당은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과 예산 재검토를 촉구하며 긴급 지원을 요구한다. 니키 메리트 주상원의원과 민주당 하원 의원이 서한을 보내 세수 활용을 요구했고, 주지사실은 EBT 카드에 자금을 넣을 법적 메커니즘이 없다고 재확인했다. 싱크탱크는 절차적 제약으로 실제 지원이 어려울 것이라 지적했다.

셧다운으로 애끛은 서민들만 죽을 맛
셧다운으로 애끛은 서민들만 죽을 맛

연방 셧다운 장기화가 애틀랜타 서민을 끼니와 교육에서 위기 시키고 있다. 11월부터 푸드스탬프 지원이 끊길 위기에 메트로 지역 푸드뱅크와 급식단체가 비상상태를 선언했다. 인타운 케어스와 세컨드 헬핑스는 식품 수요가 25~30% 증가했다고 보고했고, 밀즈 온 휠스는 노인 대기 명단 800명 이상이 넘었다고 밝혔다. WIC 프로그램은 900만 달러 자금 확보 후 11월 초까지는 운영 가능하지만 이후 재정이 불투명하다. 헤드스타트 무상유아교육도 연방 예산에 의존해 셧다운 시 11월 3일부터 중단될 위험이 있다. 조지아는 6,000명 아동과 800명 교사가 무급 휴직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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