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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 체포 히스패닉 기자 결국 추방되나

취재 중이던 히스패닉 기자 마리오 게바라가 이민항소법원에서 보석 신청이 기각되어 추방 위기에 처했다. 게바라는 이민단속 시위 취재 중 체포되었으며, ACLU는 이 체포를 보도 억압으로 비판하고 즉각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이전 사건의 종결 상태가 불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이민당국은 게바라에 대해 추방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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