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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으로 애끛은 서민들만 죽을 맛

연방 셧다운 장기화가 애틀랜타 서민을 끼니와 교육에서 위기 시키고 있다. 11월부터 푸드스탬프 지원이 끊길 위기에 메트로 지역 푸드뱅크와 급식단체가 비상상태를 선언했다. 인타운 케어스와 세컨드 헬핑스는 식품 수요가 25~30% 증가했다고 보고했고, 밀즈 온 휠스는 노인 대기 명단 800명 이상이 넘었다고 밝혔다. WIC 프로그램은 900만 달러 자금 확보 후 11월 초까지는 운영 가능하지만 이후 재정이 불투명하다. 헤드스타트 무상유아교육도 연방 예산에 의존해 셧다운 시 11월 3일부터 중단될 위험이 있다. 조지아는 6,000명 아동과 800명 교사가 무급 휴직에 직면했다.

# 셧다운 # 푸드스탬프 # WIC # 헤드스타트 프로그램 # 끼니걱정 # 푸드뱅크 # 급식단체

조지아 북부서 또 조류독감 확진
조지아 북부서 또 조류독감 확진

조지아 고든 카운티 상업용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돼 14만 마리 닭이 살처분됐다. 2025년 올해 조지아에서 다섯 번째 조류독감 발생 사례이며 상업용 농장에서는 세 번째다. 조지아 농무부는 6마일 이내의 모든 상업용 가금류 농장을 격리하고 최소 2주간 모니터링·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국은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가금산업과 주민 생계에 미치는 심각한 위협을 우려했다. 지역 식품 안전과 수출 시장에 대한 영향이 우려된다.

재외 한인들 ‘고령화’ 더 심하다
재외 한인들 ‘고령화’ 더 심하다

행안부 주민등록 통계에 따르면, 재외한인 8만8,857명 중 65세 이상 인구가 24.7% (21,945명)로 0.1%p 증가했다. 2015년 18.3%에서 2023년 23.7%까지 가파르게 상승, 올해 24.7%로 초고령사회 진입 직전이다. 한국 전체 인구는 20.9%이다. 남성 9,002명, 여성 12,943명으로 3,941명 차이가 있다. 90세 이상 399명, 100세 이상 18명이며, 15–64세 비율 73.2%, 0–14세 비율 2.1%로 국내 68.7%·10.4%와 대비해 청소년 비율이 낮다.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일광절약시간제는 매년 3월 둘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 시행된다. 2025년 11월 2일 일요일에 서머타임이 해제돼 새벽 2시를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애리조나와 하와이 주를 제외한 48개 주가 적용된다. 해제 후 애틀랜타와 한국 간 시차가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났다. 서머타임은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나 두 차례 시간 변경의 번거로움과 시차 변동이 노동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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