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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술·담배와 같다” 소셜미디어 규제 확산

소셜미디어(SNS)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유해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호주가 세계 최초로 미성년자 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는 등 국가들이 미성년자 SNS 사용을 제한하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프랑스 국회는 틱톡이 청소년 심리에 파괴적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SNS 금지 및 디지털 통금을 제안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전문가 모임을 구성해 안전한 SNS 접근 방안을 모색 중이며, 뉴질랜드와 노르웨이, 튀르키예 등도 유사한 법안 검토 중이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구글, 오픈AI, 메타 등 AI 챗봇 제작 기업에 챗봇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 SNS는 술·담배와 같다 # 소셜미디어 규제 확산

“자유는 공짜 아니다”… ‘장진호’ 생존자들 한 자리에
“자유는 공짜 아니다”… ‘장진호’ 생존자들 한 자리에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워싱턴 DC 근교에서 장진호 전투 참전 용사 및 후손 초청 행사가 열렸다. 미군 용사들은 극한 추위 속 전투 경험을 공유하며 자유의 가치와 한미동맹을 되새겼다. 당시 267명 중 17명만 생존했으며, 스타키스트 후원으로 만찬 행사 및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기념 외침,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가 진행되었다. 이응철씨에 따르면 매년 참전 용사들이 모임을 갖고 있으며, 올해는 약 40명이 참석했다.

올해 노벨물리학상에 '차세대 양자기술 디딤돌' 3인
올해 노벨물리학상에 '차세대 양자기술 디딤돌' 3인

존 클라크, 미셸 드보레, 존 마티니스 3인이 거시 규모에서 양자역학적 효과가 나타남을 발견하여 2025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들의 연구는 전기회로 등 거시적 규모에서도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에너지 양자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양자컴퓨터, 양자암호, 양자센서 등 차세대 양자기술 개발의 기반을 제공했다. 수상자들은 각각 UC 버클리, 예일대, UC 샌타바버라에 재직 중이며, 상금은 3인이 균등하게 나눈다.

"동남부 최대 단일민족 축제... 코페 대성공"
"동남부 최대 단일민족 축제... 코페 대성공"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이틀간 10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 K-팝 공연, 전통문화 체험, 다양한 음식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브래드 래펜스버거 조지아주 주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 김혜연, 빅 오션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와 다민족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은 K-팝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동남부 최대 한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셔틀버스 운영, 자원봉사자 배치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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