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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기술 도입했더니 911 응답률 ‘껑충’

애틀랜타 귀넷, 캅, 디캡 카운티 및 시는 차세대 911 시스템 도입을 통해 응답률을 크게 개선했다. 디지털망 전환, 실시간 위치 확인, 영상 통화, 무음 채팅, AI 번역 기능 등을 통해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이 향상되었다. 귀넷 카운티는 전국 기준 응답률 95%를 최초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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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믿고 투자했다가 22만불 날려”
“유명 유튜버 믿고 투자했다가 22만불 날려”

미주 한인 김씨는 페이스북·텔레그램을 통해 접근한 사기범에게 속아 22만 달러를 잃었다. 사기범은 유명 유튜버를 사칭하며 주식 투자를 권유했고, '펌프 앤 덤프' 수법을 통해 김씨의 자금을 빼앗았다. FBI와 SEC에 신고했으며, 전문가들은 유사한 사기 제안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 셧다운 장기화에 사회보장 서비스 차질
정부 셧다운 장기화에 사회보장 서비스 차질

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사회보장국(SSA)의 대면 서비스가 축소 운영되며 수혜자 불편이 커지고 있다. 소셜시큐리티 연금과 생계보조금(SSI)은 정상 지급되지만, 복지혜택 신청, 주소 변경 등의 민원 처리에는 제한이 따른다. 2026년도 인상률 발표도 연기되었으며, 물가 상승률에 따라 체감 인상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올연말 종료시 19~34세 무보험자 25% 급증 우려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올연말 종료시 19~34세 무보험자 25% 급증 우려

어번인스티튜트 보고서에 따르면 오바마케어 보조금 종료 시 19~34세 무보험자 수가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9세 미만(14%), 35~54세(19%), 55~64세(17%) 등 다른 연령대에 비해 젊은층의 증가율이 높다. 인종별로는 아시안(9%)이, 소득별로는 연방빈곤선 250~400% 계층(26%)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은 보험료 인상 가능성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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