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코페 성공 위해 한인회와 재단 손잡아

지역뉴스 | 사회 | 2025-07-28 11:24:07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애틀랜타한인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MOU 맺고 공동 주최하기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25일 WNB팩토리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오는 10월 4~5일 열리는 2025 코리안페스티벌을 공동주최 및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한인사회가 자긍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뜻깊은 축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안순해 코페재단 이사장은 “올해 축제도 문화확산, 세대간 소통,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인종과 민족, 세대와 남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이 무너지고 모두가 하나되는 통합의 대축제가 실현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에서 열린다. 행사장 규모가 지난해 보다 두 배 늘어난 20만 스퀘어피트에 이르며, 전통과 현대의 문화공연, 먹거리, 전시, 기업홍보,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다양한 커뮤니티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박요셉 기자

 

박은석 한인회장(오른쪽)과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이 25일 코페 공동개최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박은석 한인회장(오른쪽)과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이 25일 코페 공동개최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CE 단속 피해 도주하다 추돌사고...교사 사망
ICE 단속 피해 도주하다 추돌사고...교사 사망

16일 서배나서...과테말라 국적 남성DHS "추방명령 받은 불법체류자"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추돌 사고를 일으켜 지역 학교 교사가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우정국, 용의자 정보 제보 당부 근무 중 총격 피살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우체부 사건과 관련 연방 우정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연방 우정국은 16일  이번

흑인·소외계층 인권운동의 거성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흑인·소외계층 인권운동의 거성 제시 잭슨 목사 별세

인종차별·사회적 불평등에 수십년간 '양심의 목소리'소외계층 세력화…비공식 외교로 인질협상 성과도한국과도 인연…1986년 김대중 연대·2018년 한반도 평화 촉구  미국의 저명한 흑

[브라운 대학교 (Brown University)]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 입학 준비 가이드
[브라운 대학교 (Brown University)]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 입학 준비 가이드

1. 서론: 자유와 지성의 요람, 브라운 대학교학부모님 여러분, 23년 동안 미국 대학 입시를 지도하며 수많은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지켜봐 온 대학 입시 전문가 앤

한국 입국시 육류 반입 ‘주의보’… 비프저키도 ‘압수’
한국 입국시 육류 반입 ‘주의보’… 비프저키도 ‘압수’

설 전후 특별검역단속 강화육류·유가공품·반려견 사료과일·묘목·흙까지 제한미신고시 1천만원 벌금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입국장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인천본부세관 직원들이 휴대품 검

“미국인 일자리 위협” 취업비자(H-1B) 존폐 논란
“미국인 일자리 위협” 취업비자(H-1B) 존폐 논란

합법이민 규제 강화속 공화, 폐지법안 발의에 10만불 수수료 반발도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 심혈관 개선 효과 주목실제 건강상 이점 있으려 훨씬 많은 양 섭취해야 소량도 암 위험↑… “건강 위한 음주는 무의미” 레

‘몰아서 자기’는 오히려 ‘독’… “평소보다 2시간만 더”
‘몰아서 자기’는 오히려 ‘독’… “평소보다 2시간만 더”

무작정 늘린 잠은 오히려 피로 불러와 기상 시간 2시간 넘게 늦추진 말아야 평소에 만성적인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라면 연휴를 그간 밀린 잠을 한꺼번에 보충할 수 있는 절호의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 금융계는 ‘대체로 신뢰’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 금융계는 ‘대체로 신뢰’

월가 출신 금융위기 때 큰 역할 FRB 인플레 관리력 강하게 비판높은 금리에서 인하로 입장 선회 인하 시 신용카드 등 단기 금리↓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