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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 뒤 밀입국 한인 120만불 금융사기

위조 여권으로 오픈한 72개 계좌서 ‘첵카이팅’ 중범죄로 추방됐던 한국 국적의 50대 남성이 미국에 불법 재입국한 뒤 가짜 여권으로 다수의 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 달러가 넘는 첵카이팅(check-kiting) 금융 사기를 벌이다 체포돼 중형이 예상된다. 연방 검찰 캘리포니아 북부 지부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김상수(56)..

# 추방 뒤 밀입국 한인 120만불 금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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