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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단속 요원 또 주민에 총격

온타리오서 ICE 요원일주일 새 2번째 발생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체자 단속 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다시 ICE 요원이 관련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남가주 지역에서만 불과 일주일 사이 2번째 발생한 이민 단속 요원의 총기 사용으로, 연방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연방 국토안보부(DHS)..

# 이민단속 요원 또 주민에 총격

UGA 학생, 나찌제복 남성에 폭행 당해
UGA 학생, 나찌제복 남성에 폭행 당해

조지아 대학교 재학생 그레이스 랭이 애슨스 도심 식당 앞에서 나찌 제복을 입은 32세 케네스 르랜드 모건에게 폭행당해 코가 부러지고 부상을 입음. 경찰이 현장에서 모건을 체포해 1,500달러 보석금 부과. 학교는 가해자를 학교와 무관한 인물이라 밝혔다.

주말 곳곳 총기난사… 20여명 사상
주말 곳곳 총기난사… 20여명 사상

지난 주말 미국 전역에서 잇따른 총기 난사 사건으로 20여 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핼로윈 파티에서는 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으며, 펜실베이니아주 링컨대학교 캠퍼스 홈커밍 행사에서는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파티에는 약 300명이 참석했고, 펜실베이니아 총격은 풋볼 경기 후 이벤트에서 발생했다. 부상자 연령대는 17세에서 43세 사이이며, 현재 용의자를 특정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운전 중 시비... 총 겨눴다가 ‘쇠고랑’
운전 중 시비... 총 겨눴다가 ‘쇠고랑’

사소한 시비로 인해 상대 운전자에게 총을 겨눈 남성이 가중폭행 혐의로 스와니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피해자 차량 앞으로 트럭이 갑자기 끼어들었고, 이에 피해자가 손짓으로 항의 표시를 했다. 트럭 운전자는 피해자에게 총을 겨누고 I-85로 접어들어 다시 한번 총을 겨눴다. 스와니경찰은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을 활용해 용의차량을 추적하고 마리에타 경찰과 공조하여 데콴 콜리어라는 운전자를 체포했다. 콜리어는 불법총기 소지 혐의도 추가되었으며, 귀넷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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