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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어린이 하차 중인 스쿨버스 통과

웨이모 자율주행차가 애틀랜타에서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 추월해 어린이 하차 시점에 위험을 초래한 동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주 의회는 스쿨버스 추월에 최고 1,000달러 벌금·실형을 부과한 '에디법'을 자율주행차에도 적용해 책임 재검토를 요구했다. 크로우 의원은 제조사 책임 강화, 윌리엄스 의원은 운행 중단과 새 벌금 제정 준비를 발표했다. 웨이모는 사건을 조사 중이라며 대응능력 개선을 선언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 자율주행차 # 웨이모 # 스쿨버스 # 정차 # 불법 통과

귀넷 30대 여성이 60대 친모 살해
귀넷 30대 여성이 60대 친모 살해

25일 스톤마운틴 인근 자택에서 33세 브리트니 모리스가 62세 어머니 재닛 모리스를 칼로 찔러 사망시켰다. 귀넷카운티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발견하고, 목격자 심문 후 브리트니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브리트니는 중범죄 살인·가중 폭행·칼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귀넷 카운티 구치소로 이송됐다.

뺑소니 참변 한인, 절도범이 고의로 들이받아 살해
뺑소니 참변 한인, 절도범이 고의로 들이받아 살해

워싱턴주 켄트에서 6월 16일 오후 7시52분, 이시복(58) 목사가 근무하던 E‑Z 스모크 샵 앞에서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쫓다가 차를 탔다가 목사를 들이받아 살해, 용의자는 28세 남성으로 체포됐다. 목사 사망 전 중태에 빠졌고, 현장은 용의자가 차를 몰고 달아난 뒤 발생했다. 한인사회는 장례비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모금운동을 개시했고, 고교 동창 김법수는 gofund.me에서 기부 페이지를 열었다.

한인 여고생 살해사건 여전히 미해결
한인 여고생 살해사건 여전히 미해결

1999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 우드론 고교에서 이혜민 양이 실종되며, 한 달 뒤 리킨 공원에서 시신이 발견된 뒤 전 남자친구 아드난 사이드가 목 졸라 살해·암매장 혐의로 2000년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2014년 팟캐스트 '시리얼'과 HBO 다큐가 사건을 재조명했고, 사이드는 2022년 유죄 판결을 무효화해 석방됐다. 그러나 2023년 메릴랜드 항소법원은 가족 통지 부족을 이유로 판결을 재확인했다. 현재 사이드는 버지니아에서 가족과 재회 중이며, 법원은 '형량 완료' 판결을 내렸으나 살인 유죄 판결은 유지된다. 다큐멘터리에서 사이드의 변호사는 다른 용의자를 지목하며 DNA 비교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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