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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학생, 나찌제복 남성에 폭행 당해

조지아 대학교 재학생 그레이스 랭이 애슨스 도심 식당 앞에서 나찌 제복을 입은 32세 케네스 르랜드 모건에게 폭행당해 코가 부러지고 부상을 입음. 경찰이 현장에서 모건을 체포해 1,500달러 보석금 부과. 학교는 가해자를 학교와 무관한 인물이라 밝혔다.

# 나째제복 # UGA # 폭행 # 더 레드 앤 블랙 # 재학생

비공식 어댑터 사용하다간 ‘위험’… 테슬라 충전하다 폭발사고 ‘깜짝’
비공식 어댑터 사용하다간 ‘위험’… 테슬라 충전하다 폭발사고 ‘깜짝’

캐나다에서 테슬라 운전자가 비공식 어댑터(A2Z EV)를 사용하여 충전 중 폭발 사고를 겪었다. 사고 원인은 DC 급속 충전기의 내부 단락으로 인한 '아크 플래시' 현상이며, 운전자는 충격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 캐나다 기술안전청은 비승인 어댑터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테슬라 충전 시 안전 인증된 어댑터 사용을 당부했다. 전기차 보급 확산과 함께 충전 안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찔! ATL 공항 총격 난사 직전 용의자 체포
아찔! ATL 공항 총격 난사 직전 용의자 체포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총격 예고 남성이 범행 직전 체포됐다. 빌리 케이글(49)은 소셜미디어에 총격 예고 글을 올린 후 가족 신고로 검거되었으며, AR-15 소총과 실탄 27발이 차량에서 압수되었다. 애틀랜타 경찰은 테러위협 혐의를 적용하고, FBI가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가족의 신속한 신고로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운항중 조종석 유리 박살 ‘아찔’
운항중 조종석 유리 박살 ‘아찔’

덴버발 LA행 유나이티드 항공기에서 운항 중 조종석 유리창 파손 사고가 발생, 조종사가 부상을 입고 긴급 회항했다. 해당 항공기는 보잉 737 맥스 8 기종으로, 과거 안전성 논란이 있었다. 또한 시카고에서는 유나이티드 항공기 두 대가 활주로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NTSB는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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