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30대 여성이 60대 친모 살해
25일 스톤마운틴 인근 자택에서 33세 브리트니 모리스가 62세 어머니 재닛 모리스를 칼로 찔러 사망시켰다. 귀넷카운티 경찰이 ..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포트의 사우스포트 요트 정박소에 위치한 아메리칸 피시 컴퍼니 바에서 배에 탄 총격범이 바에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사망, 6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27일 밤 발생했고, 총격범은 인트라코스털 워터웨이로 도주했다. 시정부는 부상자 수를 8명으로 보고했으나, 경찰서장은 실제 6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사팀은 배가 오크아일런드 지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해안경비대는 해당 지역에서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인물을 검거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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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켄트에서 6월 16일 오후 7시52분, 이시복(58) 목사가 근무하던 E‑Z 스모크 샵 앞에서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쫓다가 차..

북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사는 42세 한인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이 8월 15일 콜로라도 메사 카운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갑..

워싱턴주 켄트에서 이시복(58) 목사가 식료품점 앞에서 고객과 시비 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이 목사는 서울대 음대 졸..

23일 새벽 퀸즈 플러싱 유니온스트릿 소재 H마트 유니온점(유니온 한아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매장 상당부분과 적재품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