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목사, 뺑소니차에 치어 참변
워싱턴주 켄트에서 이시복(58) 목사가 식료품점 앞에서 고객과 시비 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이 목사는 서울대 음대 졸..
북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사는 42세 한인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이 8월 15일 콜로라도 메사 카운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갑에 알렉산드리아 아파트 주소가 남아 있어 버지니아 주립 경찰이 가족을 찾고 있다. 사망 원인 및 콜로라도 이동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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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퀸즈 플러싱 유니온스트릿 소재 H마트 유니온점(유니온 한아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매장 상당부분과 적재품이 소..

귀넷카운티 경찰은 22일 가정집에 침입한 용의자가 집주인에게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2000블록 레드바크 코트에..

로간빌 경찰, 무단침입혐의로 피살된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에 대한 추모글을 게시한 한 업소 간판에 욕설이 포함된 글을 남긴 ..

릴번 술취한 남성 체포 기소 귀넷카운티의 한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해 공황 발작을 일으켜 병원 치료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