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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U 뉴턴 캠퍼스 허위총격신고 소동

6일 저녁 조지아 주립대 뉴턴 캠퍼스에 총격 신고가 허위로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은 즉시 인근 경찰과 함께 캠퍼스에 출동해 수색을 진행했지만 위협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번 신고를 스와팅 콜로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했다. 학교 경찰,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 먼로 경찰, 윌턴 카운티 셰리프국 등 수사당국이 현장 수색에 참여했으며, 캠퍼스와 주변 지역의 통행이 통제되었다. 조지아 수사국(GBI)과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도 사건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 조지아 주립대 # 뉴턴 캠퍼스 # 스와팅 콜

〈화보〉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이모 저모
〈화보〉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이모 저모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이 화보로 공개되었다.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무대, 정지선 셰프의 빠스 시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K-Pop 댄스, 태권도 시범, 복면가왕 공연 등에 열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복 체험, 장고 연주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다. 빅 오션 아이돌 그룹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자 보이즈 케빈 우 공연, 충청향우회 추석 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바디프랜드, bbq치킨, 하드록 카지노 부스 등 다양한 업체 홍보도 눈길을 끌었다.

복면가왕, 코페에서 인기 폭발
복면가왕, 코페에서 인기 폭발

한국일보와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이 주최하고 WNB 팩토리가 후원한 '2025 복면가왕전'이 슈가로프 밀스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유정씨가 'GOLDEN'을 부르며 2연패를 달성했고, 임영주씨는 'Tears'로 1등을 차지했다. 다양한 가면 콘셉트와 노래로 참가자들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서지은씨, 김동선씨, 유한철씨, 장혜지씨, 박혜란씨 등도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안순해 이사장, 이미셸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트로이표 WNB 공동대표, 유은희 대표 등이 시상에 나섰다.

"동남부 최대 단일민족 축제... 코페 대성공"
"동남부 최대 단일민족 축제... 코페 대성공"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이틀간 10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막을 내렸다. K-팝 공연, 전통문화 체험, 다양한 음식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브래드 래펜스버거 조지아주 주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 김혜연, 빅 오션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정지선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와 다민족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은 K-팝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동남부 최대 한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셔틀버스 운영, 자원봉사자 배치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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