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마인트정보〉 햅쌀∙햇과일 … 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 가을 먹거리를 한눈에 제공한다. 시온마켓은 곰표 밀가루, 청정원 소금, 해날 멸치 등 정육·생선·가전 코너를 운영하고, 아씨마켓은 생배, 재래김, 사골곰탕, 과일·야채·가전까지 한눈에 제시한다. H마트는 스마트 카드 혜택과 해산물·정육·가전·그로서리 코너를 포함한 가을 메뉴를 제공한다. 메가마트는 농심·CJ 제품으로 메가 핫딜과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정육·과일·야채 코너에 가을 특선이 풍부하다. 남대문마켓은 정육·해산물·프로듀스·그로서리 코너에서 가을 과일·야채·음식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 한인마트정보 # 한인마트 # 아씨 # 시온 # 남대문 # H마트 # 메가 # 가족입맛 # 신선 과일∙ 해산물 # 햅쌀∙햇과일

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24-26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2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민호 선교사가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고, 최명훈 회장은 복음화대회가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며 설교했다. 손정훈 준비위원장, 최창대 목사, 이창향 권사가 기도와 성경 봉독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교회 전반의 합심 기도를 나눴다. 교협은 10월 2일, 16일에 추가 준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권 입맛 따라 GA 군기지 명칭 ‘오락가락’
정권 입맛 따라 GA 군기지 명칭 ‘오락가락’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남부 연합군 인물의 이름을 기지명에서 제거하면서 포트 베닝·포트 고든을 무어·아이젠하워로 변경했다가, 트럼프 행정부가 원래 이름으로 복귀시켰다. 최근 연방 하원은 다시 무어·슈가트 고든으로 재명명 조항을 포함해 통과했고, 상원에서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명칭 변경에 소요된 비용은 포트 베닝 약83만달러, 재변경 시 65만달러로 추정된다.

조지아 '사업하기 좋은 주' 12년 연속 '탑'
조지아 '사업하기 좋은 주' 12년 연속 '탑'

경제지 에이리어 디벨롭먼트가 발표한 2025 ‘사업하기 좋은 주’ 순위에서 조지아가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평가 항목은 노동숙련도, 세제 혜택, 기후·물류·인프라, 사업비용, 에너지 접근성 등 15개 지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가 2~5위에 올랐다. 동남부 주들은 CNN 등 다른 기관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에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와 부지사 버트 존스가 성과를 환영하며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