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화 장로 장립, 정보문 명예장로 추대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2026년 2월 22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 장립 및 명예장로 추대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오랜 기간 봉사와 구제 사역에 헌신해온 김계화 권사가 장로로 정식 장립되었으며, 교회 발전과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헌신해온 정보문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됐다.
임직 예배에서 김종민 담임목사는 베드로전서 5장 1-4절을 본문으로 ‘양 무리의 본이 되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담임목사는 “장로직은 권위를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양 무리를 섬기고 본이 되는 자리”라고 강조하며, 새롭게 임직되는 두 분과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과 지역사회 섬김에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립된 김계화 장로는 “부족한 저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들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더욱 낮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추대된 정보문 명예장로는 “맡겨주신 직분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날까지 애틀랜타 성결교회와 함께 걷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애틀랜타 성결교회는 이번 임직식을 통해 더욱 굳건한 지도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복음 전파와 지역사회 봉사 사역을 더욱 활발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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