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도로 횡단...도심 연결
슈가힐시가 수년간 추진해 온 20번 주도로 (뷰포드 드라이브) 를 횡단하는 보행자 다리 건설 공사가 곧 착공에 들어간다.
슈가힐시는 최근 스탠리 스트리트 인근에 들어설 L자형 보행자 다리 북쪽 램프 공사가 수주 내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연말까지 공사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번 도로 남쪽 램프도 현재 작성 중인 도면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가게 된다.
신설되는 보행자 다리는 20번 도로 북쪽의 신규 개발지역과 시 도심의 ‘더 볼’ 및 이 센터(E-Center)를 연결하게 된다.
시는 보행자 다리가 다운타운 상업지구와 문화 여가시설을 잇는 핵심 연결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보행자 다리 착공은 2021년 초당적 인프라 법안을 통해 일부 재원이 확보되면서 급속하게 진행됐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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