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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프라임 고객에 15억달러 환불

아마존이 연방거래위원회(FTC)와 25억달러 규모 합의 후 프라임 고객에게 15억달러를 환불한다. FTC는 아마존이 고객의 완전한 동의 없이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시키고 해지를 어렵게 만든 혐의로 조사했다. 환불 대상은 2019년 6월 23일부터 2025년 6월 23일 사이에 프라임에 가입한 고객이며, 최대 51달러까지 환불받을 수 있다. 환불 방식은 자동 환불과 청구 양식 제출로 나뉘며, 프라임 서비스 이용 빈도 및 해지 시도 이력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다르다. FTC는 이번 조치를 소비자 권리 무시 관행에 대한 경종으로 강조했다.

# 아마존 # 프라임 서비스 # 환불 # 동의 없는 가입 # 해지 방해

동남부 예술 허브의 부상
동남부 예술 허브의 부상

애틀랜타 아트 페어는 25-28일 폴먼 야드에서 열린 2024년 첫 개최로 1만2,000명 방문. 회화·조각·사진·설치 등 4대 장르를 선보이며, 앨런 에이버리 아트 컴퍼니, 잭슨 파인 아트, 마르시아 우드 갤러리 등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멜리사 메시나·나토 탐슨이 기획한 여성 추상 미술가 전시와 현장 설치 작품 투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이 미술관·애틀랜타 컨템포러리와 협력해 도심 전역에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애틀랜타를 뉴욕·로스앤젤레스와 동등한 예술 허브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케데헌 김밥 열풍 속 쿠쿠 ‘한가위 빅 페스타’ 개최
케데헌 김밥 열풍 속 쿠쿠 ‘한가위 빅 페스타’ 개최

쿠쿠 아메리카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가위 빅 페스타’를 개최한다. 추석을 앞두고 고객에게 6일간 주력 밥솥과 주방제품을 최대 35% 할인해 제공한다. 행사 품목에는 압력·비압력 동시 조리 가능한 트윈프레셔, 3인용~30인용 가정·상업용 밥솥, 에어프라이어·에어그릴이 포함된다. 쿠쿠는 ‘최고 밥맛’과 ‘집밥 즐기기’에 초점을 맞추며,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캐나다 전역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쿠쿠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내 마음의 시] 내 마음도 날씨처럼
[내 마음의 시] 내 마음도 날씨처럼

이미 리(애틀랜타문학회 회원)가 1967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1987년 19세에 미국이민, 2016년 애틀랜타 이주 후, '내 마음의 시'를 발표했다. 시는 하늘이 어두워지며 비와 까마귀 소리, 눈물방울을 비유해 마음이 날씨처럼 변하는 것을 서정적으로 묘사한다. 빗장 속에서 숨은 빛과 햇님을 찾는 절절한 고뇌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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