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 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김념식에서 박..
애틀랜타문학회가 주최한 신인문학상 심사 결과, 이미리, 윤배경씨가 각각 시와 수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은 이미리씨의 '노란 막걸리 주전자', 수필 부문은 윤배경씨의 '시차증에 대하여'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작품의 전반적인 수준이 작년보다 못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노력은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는 12월 14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시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김념식에서 박..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위대한 예술혼 로버트 레드포드](/image/287231/400_300.webp)
영화배우 겸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가 89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경제 공황과 어머니의 부재 등 힘든 어린 시절을 겪었지만, 대자..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이 개천절 기념행사에서 한국 기업의 조지아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감사를 표명했다. 최..
![[내 마음의 시] 코메리칸 아리랑](/image/287383/400_300.webp)
수필가 권명오는 '코메리칸 아리랑'을 통해 지난 38년간의 이민 여정을 '아리랑' 가사에 담아냈다. 시인은 고향 산천과 조국에 ..
![[시와 수필]왕따에 살해 위협 까지](/image/287250/400_300.webp)
박경자 전 숙명여대미주총회장은 컬럼비아 한인 중학생 에이든 현경 리의 자살 사건을 계기로 미국 교육 시스템의 폭력 문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