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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문학상 최우수상에 이미리·윤배경씨

애틀랜타문학회가 주최한 신인문학상 심사 결과, 이미리, 윤배경씨가 각각 시와 수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은 이미리씨의 '노란 막걸리 주전자', 수필 부문은 윤배경씨의 '시차증에 대하여'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작품의 전반적인 수준이 작년보다 못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노력은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는 12월 14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시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 애틀랜타문학회 # 신인문학상

'더 나은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위하여'
'더 나은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위하여'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2025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여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는 경제 협력, 문화 교류, 한국어 교육 확산 등으로 양국 동맹이 깊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사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하며, 팻 윌슨 장관은 한국 기업의 투자가 조지아주 경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미, 한국-조지아주 동맹 발전을 기원했다.

내년 우리가족 보험료는…ACA〈오바마케어〉원도우 샤핑 개시
내년 우리가족 보험료는…ACA〈오바마케어〉원도우 샤핑 개시

2026년 오바마케어(ACA) 사전가격조회 시작, 연방보조금 연장 여부에 따라 보험료 변동 가능성이 컸다. 연방보조금 중단 시 중산층의 보험료는 최소 수배 인상될 수 있으며, 풀턴 카운티 60대 부부의 경우 월 2,600~4,800달러까지 폭등할 수 있다. 보조금 대상 소득 제한 강화로 인해 기존 지원 대상자 상당수가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오바마케어 연방보조금 중단 시 조지아를 포함 전국적으로 수백만 명이 무보험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 가입기간은 올해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로, 조지아 액서스 웹사이트(GeorgiaAccess.gov)에서 가입 가능.

로렌스빌 주택서 남녀 총격 사망
로렌스빌 주택서 남녀 총격 사망

귀넷 경찰은 8일 오전 로렌스빌 클리어워터 플레이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남녀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을 조사 중이다. 신고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41분이다. 경찰은 일단 사건을 가정폭력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사망한 남녀는 서로 지인 관계인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관계는 조사 중이다.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경찰은 일단 용의자 추가 추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사망자 신원은 유가족 통보 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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