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
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
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서 총회장의 취임식에는 미 전역 및 애틀랜타에서 초청된 3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하려면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동남부지역 예약은 김릴리 전 내쉬빟 한인회장(615-642-7171).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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