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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당 발길 '뚝'…'한국인 구금사태' 조지아 경제 타격

조지아주 서배너 지역의 현대차 공장 건설 효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로 인해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고 있다. 호텔, 식당, 식품점 등에서 매출 감소와 함께 실업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현대차는 채용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기여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상황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 한국인 구금사태 # 조지아 경제 타격

'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곧 ‘첫 삽’
'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곧 ‘첫 삽’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 건설될 로웬 생명과학단지가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섰다. 2027년 완공 목표의 컨버전스 센터는 단지 내 복합 커뮤니티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바이오, 의료, 농업 분야의 유망 기업들과 입주 협의를 진행 중이다. 로웬 재단은 조지아텍, 에모리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조지아를 경쟁력 있는 생명과학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복의 날 경축행사 16일 애틀랜타 공항 개최
한복의 날 경축행사 16일 애틀랜타 공항 개최

애틀랜타 공항과 한복기술진흥원미주지회는 ‘2025 한복의 날’을 기념하여 국제청사 F콘코스에서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궁중 복식 전시, 한식 시식 체험, 한복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알린다. 애틀랜타 공항 부사장, 델타항공 마케팅 부사장 등도 참석하여 축하하며, 한 컬처 아카데미의 태평무 공연도 선보인다.

뷰포드시 학군∙귀넷 과기고, 조지아 ‘탑’
뷰포드시 학군∙귀넷 과기고, 조지아 ‘탑’

니치(Niche)가 발표한 2026년도 전국 학군 및 고등학교 순위에서 뷰포드시 학군이 조지아 1위, 귀넷 과기고가 조지아 1위 공립고등학교로 평가되었다. 포사이스 학군이 조지아 3위, 캅, 귀넷, 풀턴 카운티 학군이 각각 15위, 18위, 19위로 평가되었다.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하는 학교들이 상위 10위 안에 다수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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