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비자보호국, 높은 이자율 등 유의
뉴욕주소비자보호국이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되는 연중 최대 샤핑시즌을 앞두고 ‘선구매 후결제’(Buy Now Pay Later·BNPL) 서비스 이용에 주의를 당부했다.
뉴욕주소비자보호국은 지난 20일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가 온라인 샤핑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선구매 후결제 방식은 부채 증가, 충동적 구매 장려 및 재정 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고 경고했다.
주소비자보호국은 특히 선구매후결제 방식 이용 고객은 주로 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은 20~30대 젊은층에 집중되고 있다“면서 ”구매시 장기 할부를 선택할 경우 최대 30%의 높은 이자율이 책정될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소비자보호국은 안전한 선구매후결제 이용 방법으로 ▲구매 전 결제 약관을 살펴볼 것 ▲미리 결제계획을 세워 결제 일정을 지킬 것 ▲구매를 통해 신용 점수에 미칠 영향을 따져볼 것 등을 권고했다.
<이지훈 기자>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89708/75_75.webp)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image/289709/75_75.webp)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image/289538/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