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
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22만 달러를 모금 후원했던 애틀랜타 한인들이 다시 힘을 모아 그의 재선을 돕기로 한 것이다.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3월 14일 모금 행사는 그의 재선을 돕는 행사로 이념이나 개인적인 정책 불만을 뒤로하고 솔선하여 참여해 주길 바란다. 우리들의 목표는 보다 많은 분이 3월 14일 모금 행사의 주역으로 참가하는 것이다. 주변에 뜻이 깊은 분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초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후원금 목금 목표액은 15만 달러이며, 기부 한도는1인당 법정 한도 내 개인 $3,500, 부부 합산 $7,000까지 가능하다. 후원회 장소는 $3,500 이상 기부 또는 모금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온라인 기부 주소는 https://secure.actblue.com/donate/ev.3.14.26, 수표는 Team Andy Kim으로 적으면 된다
이번 애틀랜타 후원회에는 박형권, 이정하, 스티브 한, 마이클 박, 오유제, 신인철, 최모세, 이경철, 폴 김, 박선근 등 한인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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