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프링스 경찰, 매춘 혐의
관내 마사지 업소 4곳 조사 중
샌디스프링스 경찰이 관내 마사지 업소 4곳을 조사 중인 가운데 이 중 특정 업소와 관련해 아시안 여성을 긴급 수배하고 나섰다.
샌디스프링스 경찰은 2일 발표를 통해 ∆파일레오 테라피 ∆펄 마사지 ∆제이드 스파 ∆마사지 스프링스 등 4곳의 마사지 업소를 불법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 업소 중 제이드 스파와 마사지 스프링스 조사와 관련해 크리스티나 치 링 한(Christina Chi Ling Han), 일명 샌디(Sandy)라고 불리는 여성의 소재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한은 일단 이번 사건의 참고인 신분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또 “해당업소 방문자는 우편 통지서를 받을 수 있다”면서 “연락을 받기 전 먼저 경찰에 연락해 면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불법 성매매와 매춘, 인신매매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이에 가담하거나 지원하는 경우 신원 확인 즉시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의 소재를 알고 있는 경우 전화 770-551-6900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