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남서부 외곽에서 경찰들이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된 대형 트레일러 근처에서 일하고 있다. 이날 철도 선로 옆에 있던 트레일러에서 밀입국 이주자로 추정되는 시신 46구가 확인됐으며, 이들은 고온으로 달궈진 트레일러 안에서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내부 온도 78도 넘었을듯"…에어컨 없고, 식수도 발견 안돼 사망자 신원 파악중…멕시코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출신 확인   27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남서부 외곽에서 경찰들이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된 대형 트레일러 근처에서 일하고 있다. 이날 철도 선로 옆에 있던 트레일러에서 밀입국 이주자로 추정되는 시신 46구가 확인됐으며, 이들은 고온으로 달궈진 트레일러 안에서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으로 밀입국하려는 중남미 이민자들을 실은 '찜통 지옥' 트레일러 참사의 희생자가 50명으로 늘었다. 뉴욕타임스(N

사임당 소사이어티 회장단이 2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임의 목적과 활동을 설명하고 회원가입 문호가 열려있으니 관심을 당부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정경례 사무총장,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장세희 회장, 이경철 이사장, 뒷줄 왼쪽부터 김경순 부회장, 정옥례 수석부회장.

인종과 민족을 초월한 화합 도모 사임당 얼 계승 위한 다양한 사업   ‘어머니’라는 보편적 가치를 갖고 지역별 소셜모임, 사회봉사 활동, 여행과 취미생활을 통해 인종과 민족을
사회 2022-06-28

낙태 반대 단체 켐프에 압박 심장박동법 시행 7월 중순 후   연방대법원이 낙태권 폐지 판결을 내림에 따라 조지아주에서도 낙태금지법을 시행하려는 세력과 이에 반대하는 세력 사
사회 2022-06-28

오소프 의원이 주최한 조찬모임 참석 한미 관계자들. 왼쪽부터 크리스 쿤스(민주, 델라웨어) 연방상원의원, 빌 해거티(공화, 테네시), 박진 장관, 존 오소프 의원(민주, 조지아), 조태용 주미대사.

박진 장관, 조태용 대사와 조찬 모임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민주, 조지아)이 한국의 박진 외교부장관과 조태용 주미대사를 조찬모임에 초대해 여러 의원들과 함께 한미관계 및
정치 2022-06-28

콜록콜록…감기? 감염?

■여름감기 유행…코로나19 증상과 차이는 두통·기침 계속되면 감염 가능성   매년
사회 2022-06-28

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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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감기? 감염?

■여름감기 유행…코로나19 증상과 차이는 두통·기침 계속되면 감염 가능성   매년

사회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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