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겨울철 따뜻한 식탁 책임지는 프리미엄 K-푸드

미국뉴스 | 경제 | 2025-12-11 11:45:12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프리미엄 K-푸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한인 식품 전문 기업 왕글로벌(Wang Global Net)의 스테디셀러 ‘순도미살 어묵’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건강 식품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왕글로벌의 '순도미살 어묵'은 신선한 도미살만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생선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이며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는 겨울철에는 따뜻한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한다.

왕글로벌  측 담당자는 "도미살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하여 추위를 이기고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라며, "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닌, 프리미엄 식재료로써 가족의 건강한 겨울 식탁을 완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간편하게 육수를 내어 끓이기만 해도 깊고 시원한 맛의 어묵탕을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한국의 맛을 즐기고자 하는 미주 지역 소비자들에게 '겨울철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온 가족 영양 간식은 물론, 주말 저녁 따뜻한 홈술(Home-sul) 안주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순도미살 어묵’은 미주 전역의 주요 한인 마켓과 중국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아시안 식품 전문 몰 Weee!에서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어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다.

왕글로벌은 앞으로도 '순도미살 어묵'의 프리미엄 품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미주 한인 사회는 물론, 더 넓은 글로벌 시장에 K-어묵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 나갈 계획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귀넷교육위 16일 만장일치 계약 취소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만장일치로 철회했다. 이는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탈환 노리지만 무관심·자금난 이중고 바텀스, 던컨, 에스테베스 3파전 전망 2026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1998년 이후 첫 주지사직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정작 다음 달 경선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5월부터 한국서 배로 뛰어 거리비례제 도입후 최고 LA 출발은 큰 변동 없어 에어프레미아 추가 감편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한국시간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트럼프, ‘납세자 돈 남용’ 척결 천명  뉴욕주 등 민주성향 5개주 집중 조사 “뉴욕주 가입자 75% 간병서비스 이용”  CMS, 부정행위 조사 필요성 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