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겨울철 따뜻한 식탁 책임지는 프리미엄 K-푸드

미국뉴스 | 경제 | 2025-12-11 11:45:12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프리미엄 K-푸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한인 식품 전문 기업 왕글로벌(Wang Global Net)의 스테디셀러 ‘순도미살 어묵’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건강 식품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왕글로벌의 '순도미살 어묵'은 신선한 도미살만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생선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이며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는 겨울철에는 따뜻한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한다.

왕글로벌  측 담당자는 "도미살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하여 추위를 이기고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라며, "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닌, 프리미엄 식재료로써 가족의 건강한 겨울 식탁을 완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간편하게 육수를 내어 끓이기만 해도 깊고 시원한 맛의 어묵탕을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한국의 맛을 즐기고자 하는 미주 지역 소비자들에게 '겨울철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온 가족 영양 간식은 물론, 주말 저녁 따뜻한 홈술(Home-sul) 안주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순도미살 어묵’은 미주 전역의 주요 한인 마켓과 중국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아시안 식품 전문 몰 Weee!에서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어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다.

왕글로벌은 앞으로도 '순도미살 어묵'의 프리미엄 품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미주 한인 사회는 물론, 더 넓은 글로벌 시장에 K-어묵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 나갈 계획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2025년 재외공관 접수 피해신고 인원미국 224명으로 국가별 1위 올라전 세계 작년 총 1,376명 접수돼2015년 통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피해를 당해 공관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ICE 강경단속, 선거 ‘뜨거운 감자’

공화 후보들 메시지 조절범죄자 위주 단속 강조일부 여론“단속 지나쳐”히스패닉 표심도 변수로 지난 24일 미시간주에서 ICE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교통사고로 숨진 과테말라 출신 이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현대차그룹, 미국 자동차 판매 ‘빅3’ 첫 진입

포드를 사상 첫 추월 기록GM·도요타 이어 판매 3위하이브리드 앞세워 ‘돌풍’3분기만 50만대 이상 판매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 브랜드의 현대차그룹이 올 3분기 사상 처음으로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