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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송년의 언덕

지천 (支泉 )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벌거벗은 나목들 사이 겨울바람 스며드는 12월 한 해가 넘어가는 마지막 순간들이 말없이 흐르는 것을 바라보며 지난날들 돌이켜보니 낮과 밤이 교차되는 4계절은 항상 그대로였는데 변한 것들이 참 많다. 오색 찬란한 꿈과 희망들 모두다 허망하게 사라진채 한해가 또 그냥 저냥..

# 지천 (支泉 )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 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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