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시] 빈 의자](/image/270997/400_300.webp)
[내 마음의 시] 빈 의자
송원( 松 園 ) 박 항선(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마음이 외롭고 힘들 때..쓰다듬어 위로해주시는 따스한 손길 같은 빈 의자.. 원하..
종우宗愚 이한기 (국가유공자·미주한국문협 회원·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이십사절기 가운데 첫번 째 절기節氣인 봄의 전령사傳令使 입춘이 이틀 뒤에 우리를 만나러 온다. 입춘은 '봄이 들어서는', '봄이 시작되는'의 의미意味이다.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의 절기로서 음력으로는 섣달이나 정월에 든다. 계묘년(癸卯年)에..
![[내 마음의 시] 빈 의자](/image/270997/400_300.webp)
송원( 松 園 ) 박 항선(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마음이 외롭고 힘들 때..쓰다듬어 위로해주시는 따스한 손길 같은 빈 의자.. 원하..
![[디카시] 바이올린과 나무](/image/271047/400_300.webp)
송원( 松 園 ) 박 항선(애틀랜타문학회 회원) 혹한과 태풍이 아무리 등 떠밀어도부러지지 않는 건....견딘 그 인내만큼 굵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