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 20년 벌레박사, '센트리콘'으로 도약한다
상위 3%만 갖는 센트리콘 서비스 시작 애틀랜타 및 조지아주의 방역전문 한인업체인 벌레박사(Anteater Pest Control)가 지난 26일로 창업 2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3일 오후 썬 박 대표와 직원들은 조촐한 기념 파티를 뉴코아 플라자 2층 사무실에서 가졌다.썬 박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저희는 벌레로부터 걱정하지 않도록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왔다”며 “2025년 1월부터 미국 터마이트 회사 중 오직 3%만 갖고 있는 센트리콘(Sentricon) 라이선스를 획득해 서비스하게 됐다”고 밝혔다.터마이트 관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