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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셧다운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조지아도 직간접적 영향을 받는다. 애틀랜타 공항은 TSA 및 항공관제사 덕분에 일단 정상 운영되지만, 셧다운 장기화 시 운항 지연 우려가 있다. 비필수 공무원들은 무급 휴직에 들어가 대민업무에 차질이 예상된다.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 정치권은 셧다운 책임 공방에 돌입, 건강보험료 폭등과 공화당의 예산 삭감 등 이슈 부각하며 민심을 파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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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에 항공편 결항·지연 가능성…자유의여신상 폐쇄될수도
셧다운에 항공편 결항·지연 가능성…자유의여신상 폐쇄될수도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으로 인해 항공편 지연 및 결항, 주요 국립공원 폐쇄 등 여행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 항공교통 관제사 및 공항 보안 검색 요원들은 무급 근무하게 되며, 그랜드캐니언, 자유의여신상 등 주요 관광 명소도 문을 닫을 수 있다. 2019년 당시 셧다운 사례 재현 가능성이 있으며, 여행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 Amtrak 철도 및 영사 업무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코리안 페스티벌 '사흘 앞으로' 10월 4-5일
코리안 페스티벌 '사흘 앞으로' 10월 4-5일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20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확장, 빅 오션, 김혜연, 케빈 우 등 유명 가수의 공연과 지자체의 특산물전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코너와 부스, 그리고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입장권은 www.koreanfestivalfoundation.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페재단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은석 한인회장이 정통성 있는 회장"
"박은석 한인회장이 정통성 있는 회장"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정통성을 지닌 회장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동포사회 역량 결집 및 차세대 지원을 다짐하며, 선천적 복수 국적 허용 연령 완화 및 투표 방식 개선을 약속했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3박 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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