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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일 '혼잡'...새해 전후는 '한산'

지역뉴스 | 사회 | 2025-12-26 12:51:15

연말연시, 교통혼잡, GDOT,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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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조지아 교통량 전망  

 

성탄절 이후 연말연시 기간 동안 모두 340만명 이상의 조지아 주민들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26일 새해전후  조지아 도로 상황은 성탄절 보다는 덜 혼잡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 같이 예측했다.

조지아 교통국(GDOT)도 일요일인 28일까지는 일단 조지아 전역의 교통흐름은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월요일인 29일과 30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연말연시 기간 동안 가장 교통혼잡이 심할 것이라는 것이 GDOT 예상이다.

반면 새해 전야와 새해 첫날, 그리고 1월 4일까지는 비교적 교통량이 적을 것으로 전망됐다.

도로 구간별로는 애틀랜타의 경우 I-285와 I-75 구간이 혼잡할 것으로 보이며 메이컨의 I-475와 서배너의 I-16, I-95 구간도 혼잡예상 지역으로 지목됐다.

GDOT는 28일밤 10시까지 그리고 12월 31일 오전 5시부터 1월 2일 오전5시까지 한시적으로 일부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간선도로와 샤핑몰, 대형 상가지구 인근 도로 공사를 일시 중단한다.

이필립 기자 

 

 

새해 전후로 조지아에서는 340만명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
새해 전후로 조지아에서는 340만명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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