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
신제국주의 본색 노골화 “그린란드 획득 우선 과제” 백악관이 덴마크령인 그린란드를 차지하기 위해 군 동원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월등한 군사·경제력을 바탕으로 서반구(아메리카 대륙)를 사실상 지배하려는 ‘신제국주의’ 행보를 노골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

전년 대비 8천만불 이상 감축당국 "행정전반 효율성 강조" 총 25억 8,000만달러 규모의 귀넷 카운티 2026회계연도 예산이 확정됐..
![[애틀랜타 뉴스]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세 시행,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89606/400_300.webp)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로렌스빌 우버 기사 살해… 15세 소년 체포·성인 혐의 기소ICE 단속 취재의 위험한 대가… 추방..

조지아주 복권 역사상 최대액인 9억 8,300만 달러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자가 새해 초 당첨금을 공식 수령했다. 뉴넌 소재 퍼블릭..

조지아주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독감 누적 사망자가 30여 명에 달하며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특히 12월 마지막 주에만 7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