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해병전우회 2025년 송년회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5-12-24 10:57:16

해병전우회 송년회, 조지아, 앨라배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재섭 회장 만장일치 재추대

 

조지아 해병전우회(회장 전재섭)와 앨라배마 해병전우회(회장 조종호)는 지난 21일 오후 5시 둘루스 ‘Glam 104 Bar & Karaoke Club’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1부는 2025년을 보내며 한해의 재무 결산, 각종 행사 결과와 전우들의 근황을 보고 하며 송년회를 시작했다. 

주요 안건으로 내년 주요 행사 사업 진행 방향을 제시 하였으며, 현 전재섭 조지아 전우회 회장을 차기 회계년도(‘26~’27) 회장으로 참여한 모든 회원들의 만장일치 찬성과 지지로 재추대했다. 

전재섭 회장은 이에 감사의 인사와 가족 같이 하나로 결속 하는 전우회가 되게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새로운 회원 소개 및 다수의 회원들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동료 선, 후배를 위해 자발적으로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며 회원간에 친목을 다지고, 지난날의 영광과 추억을 되새기며 훈훈한 전우애로 따뜻한 덕담을 주고 받았다. 

해병 부인회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과 Glam 행사장에서 제공한 맛있는 송년 잔치 음식에 분위기가 한층 오르며 2부 장기 자랑이 시작됐다. 

재미난 만담과 노래 실력을 한껏 발산 하며 전우회에서 준비한 상품을 주고 받으며 연말의 온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박용성 전우회 이사장의 기타 반주에 맞춰 여흥이 한층 가열 되었다.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 하는 불패의 무적 해병, 오 와 열 질서를 중시 하는 해병대 이기에 선, 후배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란 구호 아래 강인 하고 용맹한 해병 정신으로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후배와 후손들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번영을 위해 조지아. 알라바마 해병전우회는 더욱 매진 할 것을 다짐하며 송년회를 마무리했다. ▶전우회 문의=조지아 해병 전우회 회장 전재섭 678-697-9521. 박요셉 기자

 

조지아 및 앨라배마 해병전우회는 지난 21일 둘루스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전재섭 회장을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조지아 및 앨라배마 해병전우회는 지난 21일 둘루스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전재섭 회장을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81주년 광복절 기념식'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8월 15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참석자에게 석식을 제공하며, 3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파크빌리지 쇼핑센터 쟌스크릭

시민권 조지아 주민 애틀랜타 공항서 체포
시민권 조지아 주민 애틀랜타 공항서 체포

ICE,이름∙생일 동일한 용의자 오인 막무가내 수갑 채운 뒤 5분 뒤 석방  시민권자인 조지아 주민이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오인 체포되는 일이 일어났다.WSB-TV가

한인 미쉘 강 후보 선거구는 빠졌다
한인 미쉘 강 후보 선거구는 빠졌다

AJC, 주하원 선거 승부처 8곳 선정둘루스 105 지구 등…99지구 제외 올해 중간선거에서 조지아 민주당의 주하원 다수당 지위 회복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AJC가 승부처 8곳

한인회관서 두 한인회 한날 각각 광복절 기념식
한인회관서 두 한인회 한날 각각 광복절 기념식

유진철 측 단독사용 '꼼수' 불구 법원, 공동사용 긴급명령 내려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8월 15일 오후 5시에 예정대로 애틀랜타한인회관

학자금 대출 조지아 주민 4명 중 1명 ‘디폴트’
학자금 대출 조지아 주민 4명 중 1명 ‘디폴트’

40여만명 9개월 이상 연체 중360일 이상 연체는 19여만명  학자금 대출을 받은 조지아 주민 중 약 40만명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1일 AJC는

평통 애틀랜타,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평통 애틀랜타,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이달 13일 오후 8시 줌으로 진행임혜영 UAB 협사법 교수 강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종교민족화합 분과위원회가 오는 13일(목) 오후 8시 온라인 특

월드옥타,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 정신교육’ 개최
월드옥타,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 정신교육’ 개최

AI 시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 교육18-21일 온라인 교육, 14일 마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글로벌스타트업위원회(위원장 썬 박)가 차세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을 위한 ‘제

귀넷 공립학교 성적 ‘애틀랜타 평균 이상’
귀넷 공립학교 성적 ‘애틀랜타 평균 이상’

2025~26학기 마일스톤 공개8학년 수학 제외 전 과목 향상  귀넷 공립학교 학생들의 성적이 대부분의 과목에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 주교육부가 지난 6일 영어 과목을 제

한인변협 내달 무료 법률 세미나 연다
한인변협 내달 무료 법률 세미나 연다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는 9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그레이스 홀에서 제14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시현 변호사의 SBA 대출 규정, 김운용 변호사의 이민법 및 ICE 단속 대처 방안, 안호제 변호사와 총영사관의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및 65세 이상 복수국적 안내 등 세 가지 주제가 다뤄진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하며 동포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끝나지 않는 이란 전쟁…‘생활비 폭탄’ 현실화
끝나지 않는 이란 전쟁…‘생활비 폭탄’ 현실화

개솔린·식품 등 줄줄이 상승가구당 1,000달러 추가 부담가주 주민 물가 피해‘최악’쇠고기 1년새 10% 이상 상승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정작 가장 큰 피해는 치솟은 개솔린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