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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전우회 2025년 송년회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5-12-24 10:57:16

해병전우회 송년회, 조지아, 앨라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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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섭 회장 만장일치 재추대

 

조지아 해병전우회(회장 전재섭)와 앨라배마 해병전우회(회장 조종호)는 지난 21일 오후 5시 둘루스 ‘Glam 104 Bar & Karaoke Club’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1부는 2025년을 보내며 한해의 재무 결산, 각종 행사 결과와 전우들의 근황을 보고 하며 송년회를 시작했다. 

주요 안건으로 내년 주요 행사 사업 진행 방향을 제시 하였으며, 현 전재섭 조지아 전우회 회장을 차기 회계년도(‘26~’27) 회장으로 참여한 모든 회원들의 만장일치 찬성과 지지로 재추대했다. 

전재섭 회장은 이에 감사의 인사와 가족 같이 하나로 결속 하는 전우회가 되게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새로운 회원 소개 및 다수의 회원들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동료 선, 후배를 위해 자발적으로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며 회원간에 친목을 다지고, 지난날의 영광과 추억을 되새기며 훈훈한 전우애로 따뜻한 덕담을 주고 받았다. 

해병 부인회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과 Glam 행사장에서 제공한 맛있는 송년 잔치 음식에 분위기가 한층 오르며 2부 장기 자랑이 시작됐다. 

재미난 만담과 노래 실력을 한껏 발산 하며 전우회에서 준비한 상품을 주고 받으며 연말의 온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박용성 전우회 이사장의 기타 반주에 맞춰 여흥이 한층 가열 되었다.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 하는 불패의 무적 해병, 오 와 열 질서를 중시 하는 해병대 이기에 선, 후배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란 구호 아래 강인 하고 용맹한 해병 정신으로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후배와 후손들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번영을 위해 조지아. 알라바마 해병전우회는 더욱 매진 할 것을 다짐하며 송년회를 마무리했다. ▶전우회 문의=조지아 해병 전우회 회장 전재섭 678-697-9521. 박요셉 기자

 

조지아 및 앨라배마 해병전우회는 지난 21일 둘루스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전재섭 회장을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조지아 및 앨라배마 해병전우회는 지난 21일 둘루스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전재섭 회장을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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