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뉴스] 환율 1480월 돌파 원화만 유독 약세, 2026부동산 전망, K 푸드 미국이 1위 시장,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5-12-26 09:29:12

애슨스사고, 한인사회, 역주행참사, 환율급등, 원달러환율, 원화약세, 파워볼, 미국복권, 잭팟, 고환율시대, 애틀랜타부동산, 모기지금리, 금리인하, 집값전망, 부동산시장, 내집마련, 공급부족, K푸드, 라면수출, 한식세계화, 미국1위시장, 과자스낵, 한인마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슨스 역주행 참사…한인 부부와 태아까지 숨져]

애슨스에서 26세 운전자의 역주행 사고로 차량 3대가 연쇄 충돌하며, 마지막 차량에 타고 있던 한인 최순훈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임신 중이던 아내 렉시 월드롭과 태아도 결국 사망했다. 가해 운전자는 충돌 직후 차량 화재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월드롭 가족은 비극적인 소식을 전하며 고펀드미를 통해 모금을 진행 중이며 현재 약 3만 달러가 모였다.

[크리스마스이브, 1.8조원 잭팟 터졌다!]

아칸소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이 18억 1,700만 달러(약 1.8조 원) 초대형 잭팟에 당첨되며 미국 역사상 두 번째 규모의 상금이 터졌다. 크리스마스 이브 추첨에서 46회 연속 무당첨 기록이 종료되며 장기간 누적된 상금이 폭발적으로 쌓인 결과다. 파워볼은 1등 확률 0.00000034%라는 극도로 낮은 구조로 설계돼 초대형 잭팟을 만드는 대표적 시스템이다.

[원·달러 환율 1,480원 돌파…원화만 ‘유독 약세’]

원·달러 환율이 1,480원까지 오르며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시장에서는 1,500원 돌파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외환 규제 완화 등 대책을 내놨지만, 구조적 요인과 국내 달러 수요 증가로 원화만 유독 약세를 보이며 평가절하가 심화되고 있다. 미국 증권 투자 증가로 인한 국내 달러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전문가들은 고환율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리 내려도 집값은 안 떨어진다”…오히려 더 오른다?]

모기지 금리가 내려가자 2026년 애틀랜타 부동산 시장에서 “금리 인하 → 집값 하락”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는 오해라고 지적한다. 금리 인하 시 수십만 명의 잠재 구매자가 한꺼번에 시장에 진입해 경쟁이 폭증하고, 기존 주택 보유자들은 낮은 금리 때문에 매물을 내놓지 않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금리 타이밍을 재기보다 재정적으로 준비된 시점에 적합한 집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이라고 조언한다.

[K-푸드, 미국이 1위 시장…라면·스낵 수출 ‘폭발적 성장’]

K-푸드가 라면·김치에서 과자·스낵·아이스크림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 수출액이 100억 달러를 넘었고,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최대 수출국이 되었으며 라면·과자·소스류 등이 성장을 이끌고 있다. 미국 한인 마트에서도 다양한 타인종 고객이 늘어나며, 한인 마트들은 이를 겨냥한 마케팅과 제품 확대로 매출 상승을 노리고 있다.

[12월 넷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정석란 보테니컬 초대전…마리에타서 1월 31일까지 무료 관람”

“조지아 해병전우회 송년회 개최…문의 678-697-9521”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한인 총책 등 4명 적발뉴욕·뉴저지 근거 활동코카인 57kg 압수수색 불법무기·현금도 압수총책 광 주(왼쪽부터)씨와 해나 오·성 손·벤자민 오저씨. <버겐 카운티 셰리프국&g

연준, 3연속 금리 동결…“물가 안정 최우선”
연준, 3연속 금리 동결…“물가 안정 최우선”

“경제 전망 극히 불확실 고용·물가 상황 개선 필요”중동전 주요 변수 부각올해 인하 없고 인상까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종료된 후

“불 켜기 겁나”… 유가 폭등에 전기료 급등
“불 켜기 겁나”… 유가 폭등에 전기료 급등

요금 미납 단전 1,340만 가구전기료 6년 만에 33% 올라전기 소비는 40% 폭증 전망 ‘에너지 빈곤’ 리스크 부상 전기요금 미납으로 전력 공급이 끊긴 사례가 1,340만건에

총격 받아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총격 받아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총탄 제거수술 후 회복온라인서 2만여불 모여  한인 운영 그로서리 편의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총상을 입고 입원한 40대 한인 업주(본보 27일자 A1면 보도)가 총탄 제거 수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루이지애나주 선거구 인종 고려 설정 “위헌” 6대3 보수 우위 판결 중간선거 앞두고 ‘파장’   29일 연방 대법원의 투표권법 제한 판결이 나온 가운데 워싱턴 DC 연방 대법원 건

전국 개솔린 가격 4년래 최고 수준
전국 개솔린 가격 4년래 최고 수준

갤런당 4.18달러까지중동전 이후 40% 급등운전자 재정고통 호소 미국과 이란 간 종전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미 전국 주유소의 개솔린 가격이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안에 생긴다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안에 생긴다

재발 방지의 ‘골든타임’헬리코박터 없애면 향상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이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 치료 성적이 크게 향상됐지만, 수술 후에도 안심하지 말고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윈 라스베가스’ 호텔서레지오넬라병 2명 발병호텔 물 샘플서 감염균  윈 라스베가스 호텔. [로이터]  라스베가스의 대형 호텔 ‘윈(Wynn) 라스베가스’의 투숙객들 사이에서 중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