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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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체포했다고 16일 발표했다.FBI와 연방 검찰에 따르면, 로렌조 로하스-마르티네스(37)는 지난 12일 애틀랜타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팬 축제 행사장 상공에서 드론을 날렸다. 이곳은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스페인-카보베르데 경기가 열린 애틀랜타 스타디움 옆이며, 이 일대는 경기를 앞두

사회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

미, 불법체류자 제3국 아프리카로 잇단 추방… “인권 무시 거래”

 미국과 수용합의 총 25개국 중 아프리카가 10곳…130명 아프리카로 쫓겨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의 '불법 체류자'를 연고가 전혀 없는 우간다 등 아프리카 국가로 잇달아 추방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인 불법체류자 추방과 아프리카 국가의 미국과 관계 개선 및 수용 대가 확보라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이지만, 인권을 무시한 거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19일 아프리카 전문지 죈 아프리크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은 미국에서 추방되는 제3국 출신 불법 체류자들을 이달 처음으로 수용한다.  민주콩고 정

이민·비자 |미, 불법체류자 제3국 아프리카로 잇단 추방 |

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정부 범죄DB 연계, 불법여부 신속 확인…현장서 10만회 넘게 사용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체류자 단속을 효율화하기 위해 안면인식 기술을 동원하고 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과거에는 이민단속반원들이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인물의 신원을 확인하려면 여러 가지 신분증을 서로 다른 시스템에 넣고 검색해봐야 했다. 만약 결론이 불확실하면 일단 입건하고 구금한 상태로 추가 수사를 해야만 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들어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안면인식 기술이 적

이민·비자 |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

2주간 범죄전력 불법이민자 1천여명 체포

레이큰 라일리법 적용 전국서 특별 단속작전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초 2주간 실시한 특별단속을 통해 전국에서 범죄전력이 있는 1,030여명의 불법 이민자를 레이큰 라일리법을 근거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토드 라이언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직무대행은 지난주 발표를 통해  “엔젤스 어너 작전으로 불린 이번 단속은 대규모 성공을 거뒀다”고 자평하면서 “ICE 사명은 더 이상 미국민이 불법 체류자 범죄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ICE는 이번 발표에서 주별 단속 규모는밝히지 않은 채 멕시코와 온두라스, 콜럼

사회 |불법체류자, 이민자, 범죄전력, ICE, 국토안보부, 레이큰 라일리법, 추방 |

[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사회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

“현대차-LG엔솔 공장서 불법체류 475명 체포…한인 300여명 체포”

국토안보수사국, 현대車-LG엔솔 합작 공장 건설현장 단속결과 발표"비자면제프로그램 통해 입국해 근로행위하거나 체류허용기간 넘겨""법원서 영장받아 수색…국토안보수사국 역사상 최대 규모 단속"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이 4일 사바나에 위치한 메타플랜트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

이민·비자 |메타플랜트, 이민댠속, ICE, HSI, 현대차, LG 에너지 솔류션, 불체자, 출장, 조지아, 사바나, 한인,불법체류자 |

이민당국, 임대인에 세입자 정보까지 요구

애틀랜타 지역 임대인들에 소환장 발부“판사서명 없어 법적 구속력 없다”해석트럼프 행정부,새로운 불체자 단속 방법  이민당국이 애틀랜타 지역 주택 임대인들을 대상으로 세입자 정보를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불법체류 이민자 추방에 나서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움직임으로 해석된다.이같은 이민당국의 움직임은 최근 애틀랜타 지역 부동산 전문 변호사 에릭 튀신크가 자신의 고객인 다수 임대인들이 이민당국으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는 사실을 AP통신에 제보함으로써 드러났다.튀신크가 공개한 이민당국의

정치 |소환장, 임대인, 세입자 정보, 이민당국, 국토안보부, 불법체류자 단속 |

하루 23건...조지아 이민단속체포 전국 네번째

올상반기 3,280건...NY·NJ보다 많아트럼프 취임 후 287(g)가입 급증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조지아의 이민단속체포 건수가 전국에서 네번째로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지아 주정부는 물론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이민단속에 협력한 결과로 분석된다.최근 뉴욕타임스가 분석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체포 통계에 따르면 올 1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조지아에서는 모두 3,280건의 이민단속체포가 이뤄졌다. 1일 평균 23건이 넘는 수준으로 이민자수가 많은 뉴욕이나 뉴저지보다 높은 전국 네번째 규모다.

사회 |287(g), 이민단속, 불법체류자, HB1105 |

귀넷 등서 교통단속 빌미 불체자 체포 급증

지나던 차 세워 이민단속 교통단속 현장서 체포도HSI “집중 단속 진행 중” 귀넷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교통단속을 통한 이민단속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주 노크로스에서는 연방이민세관 단속국 (ICE)요원들이 지나던 작업용 밴 차량을 수배 중인 차량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정차 시킨 뒤 차에 타고 있던 부자를 불법체류를 이유로 체포하는 일이 벌어졌다.이 장면은 현장에 있던 한 주민에 의해 고스란히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졌다.영상을 본 가족들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믿기지 않았다”며 눈물을 쏟았다.체포된

사회 |교통단속, 이민단속, 불법체류자, HSI, 귀넷, 표적단속, 라티노 커뮤니티 |

정부 “'자진출국’ 불법체류자에 항공권과 1천달러 지원”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체류자의 자진 출국을 독려하기 위해 스스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불법 체류자에게 항공권과 함께 1천달러를 보상키로 했다.국토안보부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정책을 발표했다.대상자는 관세국경보호국(CBP)이 운영하는 앱을 통해 자진 출국을 선택한 불법 체류자다.          이들은 여행비 지원과 함께 귀국이 확인된 이후 1천달러의 보조금도 받게 된다고 국토안보부는 밝혔다.이 조치에 따라 전임 바이든 행정부 임기 중 불법으로 입국한 주민이 시카고에서 온두라스로 가는 항공권을 받았다고 국토안보부는 밝

이민·비자 |자진출국, 불법체류자, 항공권과 1천달러 지원 |

FBI "불법체류자 도주 도왔다"며 법원서 현직 판사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5일 이민 당국의 체포를 피해 도망치는 불법 체류자를 도왔다는 이유로 현직 판사를 체포했다고 AP통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카시 파텔 FBI 국장은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을 통해 위시콘신주 밀워키 지방법원의 해나 듀건 판사를 이날 체포했다고 밝혔다. 듀건 판사는 법원에서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려던 연방 요원들을 의도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안내해 법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듀건 판사는 당시 불법 체류자를 배심원이 이용하는 문을 이용해 도주할 수 있도록

사회 |FBI,불법체류자 도주 도운, 현직판사 체포 |

영어 서툰 시민권자, 불법체류자로 오인돼 체포…이틀뒤 석방

플로리다서 과속 단속 걸린 뒤 이민당국 조치로 48시간 구금돼 불법체류자로 오인돼 당국에 구금됐다 17일 풀려난 후안 카를로스 로페스-고메스가 어머니와 포옹하는 모습[Thomas Kennedy/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영어가 서툰 20대 남성이 불법 체류자로 오인돼 48시간 동안 구금됐다 풀려나는 일을 겪었다고 언론이 18일 전했다.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 시민권자인 후안 카를로스 로페스-고메스(20)가 최근 플로리다주에서 불법 체류 혐의로 기소된 뒤 미 이민세관단속국(I

사회 |영어 서툰 시민권자, 불법체류자로 오인돼, 체포 |

"불법체류자 추방 왜이리 느려"…이민당국 수장 대행 경질

트럼프 첫달 3만7천명 추방…바이든 막판 월평균 5만7천명보다 적어 칼렙 비텔로 전 ICE 국장 대행[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홈페이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칼렙 비텔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직무대행을 경질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이는 불법체류자 추방 속도가 느리다는 트럼프 행정부 내부의 불만이 반영된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ICE는 국토안보부 산하 불법체류자 단속 전담 기관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1기 행정부에서 이민 정책을 담당했던 비텔로를 ICE 국장 대행으로 발탁

이민·비자 |칼렙 비텔로, 전 ICE 국장 대행,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경질 |

조지아 주민3명 중 2명  “불체자 합법체류안 마련돼야”

▪AJC 조지아 유권자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복귀에 기대 반∙우려 반대규모 불체자 추방 37% 찬성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0 시대를 바라보는 조지아 유권자들의 심정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불법 이민자 문제와 관련 무조건적인 추방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주민 비율이 많는 것으로 나타났다.AJC는 이달 2일부터 10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17일에는 트럼프 2기 시대를 바라보는 시각과 불법 이민자 추방정

정치 |AJC, 여론조사, 트럼프 복귀, 불법체류자, 추방, |

뉴욕 지하철서 '묻지마 잔혹범죄' 저지른 불법체류자 체포

 22일 뉴욕 시내 지하철에서 행인 여성의 옷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 세바스티안 자페타가 찍힌 지하철 폐쇄회로TV(CCTV) 영상 화면.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뉴욕 지하철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잔혹한 범죄를 저질러 목숨을 잃게 한 30대 남성 불법체류자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23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주 당국은 전날 뉴욕 시내 지하철 열차 안에서 행인 여성을 숨지게 한 과테말라 출신 세바스티안 자페타(33)에게 살인 및 방화 혐의를 적용해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자페타는 전날 뉴욕 브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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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추방 중단 시행 연기

보수 대법원이 ‘발목’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도입했던 불법 이주민 추방정책의 중단 시행이 좀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바이든 정부는 이 정책을 위법으로 판단한 법원 명령을 이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보수 성향의 연방대법원이 개입하게 되면서 대법원의 결정에 따라 미국 사회의 첨예한 현안인 불법 이주민 정책의 명운이 좌우되게 됐기 때문이다. 앞서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은 지난달 15일 이른바 ‘42호(title 42) 정책’에 대해 행정절차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연방 항소법

이민·비자 |불법체류자 추방 중단 시행 연기 |

[이민법 칼럼] 연방 헌법상 불법체류자의 권리

김성환 이민법 변호사   연방 헌법이 불법체류자도 보호하는가? 당연히 불법체류자도 연방 헌법의 보호를 받는다. 연방 헌법의 불법체류자 보호가 시민권자보다 다소 약한 것이 사실이지만 헌법 조항이 적용대상을 시민권자라고 특정하지 않은 조항은 불법체류자에게도 적용된다. -수정헌법 5조 적법절차 원칙(Due Process)이 어떻게 불법류자에게 적용되는가?수정헌법 5조는 “적법절차 없이 생명, 자유, 재산을 박탈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가령 추방재판은 그 자체가 추방대상자의 자유에 심각한 영향이 미치는 상황이므로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불법 체류자에 시민권'…하원, 이민법안 통과

하원에서 불법 체류자에게 시민권 부여를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민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이른바 '드리머'로 불리는 불법 체류 어린이와 농장 노동자를 추방하지 않고 일정 자격을 갖추면 시민권을 획득하도록 하는 2개 법안으로 각각 찬성 228·반대 197표, 찬성 247·반대 174표로 통과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 보도했다.법안이 통과되면 불법 체류자도 추방당하지 않고 거주와 취업, 군 복무, 학업 등이 가능하며 결국 정해진 요건을 갖춘 경우 시민권을 획득하게 된다. 법안은 또 내전이나 자연재해를 당

이민·비자 |불법체류자,시민권,하원,통과 |

"불법 체류자도 모두 코로나 백신 맞을 수 있다" 약속

정부는 1일 미국내 불법체류자들도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약속하겠다고 강조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성명을 통해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개인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은 도덕적이고 공중보건적 의무"라고 밝혔다.DHS는 또 백신접종 센터를 '민감한 장소'로 분류하고 접종센터에서는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단속을 벌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 '특별한 경우'는 예외로 한다는 단서가 붙었다.DHS 산하 세관이민단속국(ICE)은 과거에도 의료시설이나

사회 |불법체류자,코로나,백신,접종가능 |

트럼프 "의석수 재배정 위한 인구 계산에서 불법체류자 제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의회 선거구 획정과 의석수 배분 결정을 위한 인구 산정에서 불법 체류자를 제외하는 내용의 각서(memorandum)에 서명했다.AP통신 등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각서에서 미국에 불법적으로 체류하는 사람들을 의회 의석수 재배정을 위한 인구 계산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지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법에 따라 가능한 한도 내에서 대통령의 재량에 따라 불법 체류자를 배제해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법에 대한 존중과 민주적 절차의 완전성 보호라는 측면에서 불법 체류자를 배제하는 것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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