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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나,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 GA '탑'

지역뉴스 | 사회 | 2025-12-26 13: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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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스 뉴스 선정...잔스크릭 2위

 

스머나가 조지아에서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최근 조지아 전역 도시들을 대상으로 2025~26 은퇴자가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유에스 뉴스는 이번 조사를 위해  ∆삶의 질  ∆경제적 가치 ∆선호도 ∆고용시장 ∆ 인구 순이동 등 다섯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스머나는10점 만점에 5.9점으로 조지아에서 은퇴자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꼽혔다.

유에스 뉴스는 스머나에 대해 “도시 편의시설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교외지역이 갖는 우수한 생활환경도 갖췄다”고 평가하면서 “비슷한 규모의 도시들에 비해 생활비 대비 경제적 가치가 높다”고도 설명했다.

주민수 6만여명인 스머나의 중간 주택가격은 44만 8,703달러이며 중간 렌트비는 1,636달러, 중간 가구소득은 10만 2,769달러다.

스머나에 이어 잔스크릭과 달톤, 메이컨, 워너로빈스, 게인스빌, 알파레타, 로즈웰, 마리에타,  어거스타 순으로 10위 안에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이필립 기자 

 

스머나가 조지아 도시 중 은퇴 후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스머나 시청 전경<사진=스머머시 웹사이트>
스머나가 조지아 도시 중 은퇴 후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스머나 시청 전경<사진=스머나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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