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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비자 수수료 100배 인상은 위법” 소송

미 상공회의소는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한 것에 대해 이민법 위배라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상의는 이번 수수료 인상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H-1B 프로그램 활용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며, 숙련 노동자 비자 절차 개선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 상공회의소 # 전문직 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 # 100배 인상 # 소송

“현재 H-1B 비자였다면 우리 가족 미국 못왔을 것”… 젠슨 황, 트럼프 이민정책에 ‘쓴소리’
“현재 H-1B 비자였다면 우리 가족 미국 못왔을 것”… 젠슨 황, 트럼프 이민정책에 ‘쓴소리’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CNBC ‘스쿼크박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H-1B 비자 수수료 인상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당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가족의 미국 이민이 불가능했을 것이라 언급하며, 10만 달러의 비자 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이민이 '아메리칸 드림'의 토대이며, 엔비디아는 현재 1,400여건의 비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H-1B 비자 비용을 부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민 정책의 '개선'을 통해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기를 희망했다.

ICE, 불체자 단속 위해 소셜미디어도 뒤진다
ICE, 불체자 단속 위해 소셜미디어도 뒤진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체자 단속 강화를 위해 소셜미디어 감시 체계를 대폭 확장한다. ‘와이어드’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ICE는 페이스북,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레딧 등 주요 플랫폼의 공개 게시물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버몬트주 윌리슨과 캘리포니아주 샌타아나에 위치한 ‘표적 센터’에서 민간 계약자 30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정보 보고서’를 생산, ICE 집행·추방국으로 전달된다. 국가안보 위협 등 긴급 사안은 30분 내, 중요 사안은 1시간 내 처리한다.

H-1B 수수료 인상, 교육계도 직격탄
H-1B 수수료 인상, 교육계도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H-1B 비자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하면서 미국 대학들이 외국인 교수 채용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STEM 분야 인력 부족 상황에 더해 대학들의 재정적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네브래스카대학 총장은 수수료 부담으로 H-1B 비자 소지자 채용이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으며, 규모가 작은 대학은 채용 중단 가능성도 있다. 교육계는 외국인 채용이 미국 노동자 대체가 아닌 능력에 따른 채용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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