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단속 쫓기던 20대 차에 치여 숨져
20대 온두라스 출신 이민자 호세 카스트로-리베라(24)가 25일 버지니아주 노퍽 264 고속도로에서 ICE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중 ..
미국 이민법 전문가 앨런 올 변호사는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 전용 전문직 비자 신설 법안 통과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지난 30년간 미국 의회가 이민 개혁을 이루지 못한 점과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인 노동자 ‘제로섬’ 사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다. 현대차·LG 배터리 공장 단속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해 비자 워킹그룹 협의를 활용하고, 의회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방하원에 한국인 전용비자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통과는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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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옥죄는 이민 절차] 시민권 시험 어려워지고…수수료는 더 오르고](/image/287733/400_300.webp)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강화로 시민권 시험이 어려워지고, 영주권 신청 수수료가 최대 50% 인상되며, 소셜미디어 기록 제출 ..

AP-NORC와 AAPI 데이터의 공동 조사에서 아태계 미국인의 약 70%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

미 상공회의소는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한 것에 대해 이민법 위배라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

미국 내에서 합법 이민자, 특히 영주권자 대상의 신분증 검문이 강화되면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주권 미소지 위반으로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