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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전용비자 성사 어렵다”

미국 이민법 전문가 앨런 올 변호사는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 전용 전문직 비자 신설 법안 통과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지난 30년간 미국 의회가 이민 개혁을 이루지 못한 점과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인 노동자 ‘제로섬’ 사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다. 현대차·LG 배터리 공장 단속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해 비자 워킹그룹 협의를 활용하고, 의회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방하원에 한국인 전용비자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통과는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 한국인 전용비자 성사 어렵다

정부 셧다운에 이민국 ‘고용자격(E-Verify) 확인’ 차질
정부 셧다운에 이민국 ‘고용자격(E-Verify) 확인’ 차질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E-Verify 시스템 운영에 차질이 발생, 고용주들이 I-9 서류를 수동으로 확인해야 한다. USCIS는 셧다운 기간 중 H-1B, H-2A 등 비자 연장 신청에 대한 유연한 대응을 약속했으며, 이민 서류 접수 절차의 온라인화에 박차를 가한다. USCIS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신청 적체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콘래드 30 프로그램' 중단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10만불 수수료(H-1B 비자) “해외 신청자만 적용”
10만불 수수료(H-1B 비자) “해외 신청자만 적용”

미국 이민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H-1B 비자 수수료 인상 발표 후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상세 지침을 발표했다. 10만 달러의 수수료는 미국 밖에서 H-1B 비자를 신청하는 신규 신청자에게만 적용된다. 이미 미국에 체류 중인 경우, 또는 비자 변경 신청의 경우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수수료 납부는 신청서 제출 전 선납해야 하며, 증빙 서류 없이 제출 시 거부된다.

영주권문호 한달만에 다시 ‘급제동’
영주권문호 한달만에 다시 ‘급제동’

국무부가 발표한 2025년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 이민의 2B 순위가 1주 진전된 것을 제외하고 대부분 부문이 정체되었다. 취업 이민은 2, 3, 4순위 모두 멈췄으며, 4순위 종교이민 비성직자 부문은 예산안 미확정으로 중단되었다. 1순위 및 5순위는 오픈 상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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