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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단속국, 아이오와주 최대 교육구 교육감 체포

ICE가 아이오와주 디모인 공립 학군 교육감 이안 로버츠를 불법 체류·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 로버츠는 1999년 학생 비자로 입국해 뉴욕·브루클린에서 성장했으며, 2023년 교육감으로 임명됐으나 2020년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돼 혐의를 인정했고, 지난해 5월 최종 추방 명령을 받았다. 체포 당시 권총·사냥칼·현금 3천 달러를 소지하고 숲으로 도주했다. 지역사회는 충격을 표하며 로버츠 지지 집회가 열리고, 교육노조는 그를 ‘학생 옹호자’라며 비판했다. 디모인 교육위원회는 특별회의를 열어 운영 대책을 논의한다.

# 이민단속국 # 아이오와주 최대 교육구 교육감 체포

트럼프 비자 장벽에… 불붙은 인재 쟁탈전
트럼프 비자 장벽에… 불붙은 인재 쟁탈전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수수료를 100배 인상하면서 미국의 혁신 동력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중국은 8월 ‘K비자’를 신설해 인재 유치를 가속화하고, 영국은 AI 액션 플랜에 따라 전문직 비자 수수료를 축소·폐지하겠다. 일론 머스크·사티아 나델라·순다르 피차이 등 빅테크 CEO들은 미국 비자 제도를 이용해 인재 영입에 의존하고 있다. 글로벌 스타트업과 유럽도 미국이 놓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며 비자 완화 요구를 제기했다.

잔류 택한 조지아 구금 한국인 보석 허가…곧 석방
잔류 택한 조지아 구금 한국인 보석 허가…곧 석방

조지아 주 포크스턴 이민구치소에 수감 중인 한국 국적자 이 모 씨는 4일 현대차-LG 엔솔 배터리 공장 급습에서 체포됐다. 연방 이민법원 조지아지청 켈리 N 시드노 판사는 보석 심사를 통해 보석을 허가, 24시간 이내 석방 예정. 변호사인 로펌 '넬슨 멀린스'는 보석금을 납부하면 석방 후 남은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현지 법조계는 이례적이라며, 추방 확률이 높은 조지아 주의 특성을 지적. 이 모 씨는 미국 영주권 취득 절차 중이며 가족이 미국에 거주해 도주 우려가 없다고 평가.

“H-1B 수수료 인상… 기업간 ‘빈익빈 부익부’ 심화”
“H-1B 수수료 인상… 기업간 ‘빈익빈 부익부’ 심화”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수수료를 1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인상했다. 대기업은 비용을 감당할 수 있지만 스타트업은 고정 비용 부담이 커 인력 확보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뉴욕타임스는 대기업 우위가 강화될 위험을 경고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인재 유입이 제한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정책이 미국 AI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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