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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단속 쫓기던 20대 차에 치여 숨져

20대 온두라스 출신 이민자 호세 카스트로-리베라(24)가 25일 버지니아주 노퍽 264 고속도로에서 ICE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중 픽업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ICE가 차량을 멈추고 체포 시도하자 도주 중 발을 고속도로에 내디뎠으며 트럭이 충돌했다. 국토안보부는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사망을 확인했다. NYT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 최소 4건의 이민자 사망 사고를 언급했다.

# 이민당국 추격에 쫓기던 20대 # 고속도로서 교통사고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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