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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전부문 2개월째 전면 동결

미국뉴스 | 이민·비자 | 2025-12-18 09:57:32

2026년 1월 영주권 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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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영주권 문호

취업이민 문호는 소폭 개선

4순위 종교이민 4개월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전부문이 2 개월째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전면 동결됐다.

연방국무부가 17일 발표한 2026년 1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가족이민 영주권문호는 2025년 12 월에도 모든 부문에 올스톱 한 바 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 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 상인 2A 순위가 2025년 12월22일로 전월 대비 1개월 개선되고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 자녀가 대상인 2B 순위가 2017년 3월15일로 1주일 진전됐을 뿐 모두 동결됐다.

이에 비해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전달에 이어 소폭 개선되는 추세를 이 어갔다. 취업 2순위(석사 이상 고학력자)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이 2024년 4월1일 로 고지돼 2개월 빨라진 것을 비롯해 3순위(전문직)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 문은 각각 2023년 4월22일, 2021년 9 월1일로 각각 1주와 1개월씩 개선됐다.

4순위 종교이민의 성직자 부문과 비성직자 부문 영주권 승인 판정일도 2021년 1월1일로 4개월 앞당겨졌다.

반면 세계적 특기자, 기업간부 등이 적용되는 취업이민 1순위와 투자이민 프로그램인 5순위는 12월 문호에서도 오픈 상태가 유지됐다.

취업이민의 사전접수 허용일을 보면 2순위가 3개월, 4순위가 1개월씩 진전 되고 3순위는 제자리 걸음을 했다. 1 순위와 5순위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 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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