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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가을엔 바람이 든다

김혜경 아도니스 양로원 원장은 수필 ‘[수필] 가을엔 바람이 든다’에서 가을바람에 실려오는 추억과 그리움을 곱씹으며 인생의 의미를 되새긴다. 잊고 지냈던 과거를 회상하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만남을 갈망하며, 짧아지는 세월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벽난로 카페에서의 후식이나 공원 산책 등 잔잔한 일상 속에서 위안을 얻는 모습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김 원장은 가을바람을 통해 자신만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온전히 누리는 법을 이야기한다.

# 수필 # 김혜경 # 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 가을엔 바람이 든다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에 한인 김영규씨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에 한인 김영규씨

김영규(Andrew Kim) 씨가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부산 출신 김 후보는 해병대 363기로 복무 후 볼티모어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2005년 포트 밸리로 이주, 킹스 델리라는 식당을 창업해 20년간 운영했다. 이번 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김 후보는 공화당 성향을 드러내며 'Make Fort Valley Great Again' 구호를 사용한다. 존 F. 케네디 주상원의원이 김 후보 지원 대중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 후보의 선거운동 매니저는 박재일 씨가 맡고 있다.

조지아 태양광 패널 무료설치 무산 위기
조지아 태양광 패널 무료설치 무산 위기

조지아 주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태양광 패널 무료 설치 프로젝트 '조지아 브라이트'가 EPA의 보조금 전격 취소로 인해 무산 위기에 놓였다. EPA는 '솔라 포 올' 프로그램의 70억 달러 보조금을 취소했으며, 이는 조지아 브라이트 프로젝트의 1억 5,600만 달러 지원금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했다. 이로 인해 1만 6천여 가구가 혜택받을 수 있는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전국 비영리단체와 개인들은 EPA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조지아에서는 태양광 설치 기업, 에너지 효율 개선 컨설팅 기업, 애틀랜타 거주 개인이 원고로 참여하고 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GA 선거 변수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GA 선거 변수로

조지아 주요 선거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이 분열되고 있다. 연방상원 존 오스프 의원은 진보성향 유권자와 보수성향 유대계 유권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계 루와 로만이 민주당 주지사 경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젊은층 표심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후보들은 친이스라엘 정책을 노골화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AJC는 이 분쟁이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 및 주지사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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