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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고교 졸업률, 메트로 내 최하위권

조지아 주 전체 고등학교 4년 정시 졸업률이 87.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귀넷 학군은 85.4%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디캡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졸업률을 보였다. 포사이스 학군은 97%로 가장 높은 졸업률을 기록했으며, 클레이턴 학군은 86.3%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주 교육청은 전반적으로 졸업률이 상승했지만, 학업성취도는 하락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인 학생 다수 재학 중인 귀넷 지역의 졸업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고교 졸업률 # 정시 졸업률 # 조지아 # 귀넷 # 역대 최고치

코리안 페스티벌 '사흘 앞으로' 10월 4-5일
코리안 페스티벌 '사흘 앞으로' 10월 4-5일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20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확장, 빅 오션, 김혜연, 케빈 우 등 유명 가수의 공연과 지자체의 특산물전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코너와 부스, 그리고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입장권은 www.koreanfestivalfoundation.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페재단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은석 한인회장이 정통성 있는 회장"
"박은석 한인회장이 정통성 있는 회장"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했으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정통성을 지닌 회장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동포사회 역량 결집 및 차세대 지원을 다짐하며, 선천적 복수 국적 허용 연령 완화 및 투표 방식 개선을 약속했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3박 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
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연방군 투입 논란에 대해 애틀랜타는 안전하며 연방군 개입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살인사건 감소와 시민들의 안전 체감 등을 근거로 주와 연방정부에 직접 전달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군 투입 결정에 대한 정치적 역풍 가능성을 고려하며 주도적으로 치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신중한 행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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