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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살인까지 부른 '로드 레이지'

18일 밤 I-75 고속도로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인근에서 두 운전자 간의 시비가 격렬한 총격전으로 번졌다. 총격 후 피해자는 지나가던 차량에 치였고, 이후 순찰 중인 경찰차에 추가로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픽업트럭 운전자와 도주 차량 운전자를 추적 중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풀턴 검시국은 사망한 남성의 신원과 사인을 밝히지 않았다.

# 로드 레이지 # I-75 # 조지아 순찰대 # 시비. 총격 # 피격 사망 # 뺑소니

애틀랜타 ‘노 킹스’ 시위, 큰 충돌 없이 도심 행진
애틀랜타 ‘노 킹스’ 시위, 큰 충돌 없이 도심 행진

애틀랜타에서 수천 명이 참여한 ‘노 킹스’ 시위가 평화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예산 삭감, 환경 문제 등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애틀랜타, 디케이터, 메이컨 등 주 전역에서 시위가 진행되었고, 경찰은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했다. 조지아 공화당은 이번 시위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주시문학을빛내고있는 10명의시인을찾아서]  추억이 흔들린 날
[미주시문학을빛내고있는 10명의시인을찾아서] 추억이 흔들린 날

본 기사는 120년의 미국 이민 역사를 거치며 활동한 미주 시인 10명을 소개한다. 고원, 박남수, 마종기를 비롯하여 한국 문단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시인들의 예술적 역량을 재조명하고, 이들의 작품을 통해 미주 이민 사회의 정체성과 문학적 가치를 탐구한다. 특히 강화식 시인의 '텔로미어' 등 주요 작품을 통해 시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박영권의 CPA코너] 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A) - 새로운 세법 풀이 제12편 :독립 계약자와 일하는 사업주, 1099-NEC 규정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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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BBA에 따라 2026년부터 1099-NEC 보고 기준이 $600에서 $2,000로 상향됩니다. 이 변경은 독립 계약자 및 사업주에게 세금 보고 부담 완화 효과를 가져오지만, 근로자 오분류 시에는 사회보장세 추징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IRS는 직원과 독립 계약자 구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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