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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땅에 넘어진 자, 그 땅을 짚고 일어나라

김혜경 회장은 뇌졸중 후유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친구를 방문하여 현실을 직시하고 글쓰기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했다. 친구의 남편과의 신혼부부 같은 모습과 과거 수술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위로를 건넸다. 불행을 깨달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기를 조언했다.

# 수필 # 김혜경 # 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 땅에 넘어진 자 # 그 땅을 짚고 일어나라

애팔래치고 총격 희생자 가족 거액 소송
애팔래치고 총격 희생자 가족 거액 소송

애팔래치고 총격 사건 희생자 가족들이 잭슨·배로우 카운티와 셰리프국, 교육청에 2,500만달러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통지했다. 가족들은 FBI와 학교가 경고를 무시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고, 셰리프국의 훈련 부족을 비판했다.

[메릴랜드 대학교, 컬리지 파크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자녀의 성공적인 미국 명문 대학 합격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메릴랜드 대학교, 컬리지 파크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자녀의 성공적인 미국 명문 대학 합격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메릴랜드 대학교(UMD) 입학 가이드는 한국 학부모를 위해 2024-2025 학년도 입학률·성적·시험·장학금 정보를 제공한다. 44-45% 경쟁률과 주내 54% 합격률, SAT/ACT 1450/33 이상을 권장한다. 조기 전형이 우수하며, 11월 1일 마감. UMD의 연구 중심 FIRE 프로그램과 AP/IB·우등 과정을 강조한다. 장학금으로는 Banneker/Key, President’s, Dean’s, Terrapin Commitment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리더십·연구·봉사·예술·스포츠 등 평가 요소와 성공 입학생 프로필, 에세이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

주 후반 비소식…돌발가뭄 해소되나
주 후반 비소식…돌발가뭄 해소되나

이번 주 후반 비가 예보되면서 조지아 전역 돌발 가뭄이 끝날까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77%가 비정상 가뭄 상태이며 애틀랜타와 남서부는 중간단계 가뭄에 있다. 20~28일 비무렵으로 면화·땅콩 농가가 피해를 입었고, UGA 면화연구소는 품질 저하를 우려했다. 국립기상청은 22일 북부·중부에 0.5~2인치 강우를 전망했으나 가뭄 완화에 미지수다. 국립해양대기청은 연말까지 평년보다 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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