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에 한인 김영규씨

김영규(Andrew Kim) 씨가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부산 출신 김 후보는 해병대 363기로 복무 후 볼티모어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2005년 포트 밸리로 이주, 킹스 델리라는 식당을 창업해 20년간 운영했다. 이번 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김 후보는 공화당 성향을 드러내며 'Make Fort Valley Great Again' 구호를 사용한다. 존 F. 케네디 주상원의원이 김 후보 지원 대중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 후보의 선거운동 매니저는 박재일 씨가 맡고 있다.

# 포트 밸리 시장 후보 # 김영규

라이프케어 '추석 한가위 대잔치' 열어
라이프케어 '추석 한가위 대잔치' 열어

라이프케어는 추석을 맞아 둘루스 센터에서 어르신 200여명이 참여하는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했다. 장터에서는 전과 식혜, 수정과 등 전통 음식을 제공하고 다양한 소품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투호, 오재미, 제기차기 등 명절 놀이와 사물놀이 공연, 60여 명의 참여한 한복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라이프케어는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푸짐한 선물과 함께 행복과 건강을 위한 창의적인 행사를 약속했다. 문의: 470-292-3370, 770-800-8181.

동남부 고연-연고전 무승부 접전
동남부 고연-연고전 무승부 접전

미주 동남부 지역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동문들이 참가한 '제50회 미주 동남부 고연전'이 존스크리 오씨파크에서 개최됐다. 골프는 연세대가, 배구는 고려대가 승리했으며, 피구는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올해는 고연전 100주년(미주 동남부 50주년)을 기념하며, 1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여하여 양교 우정을 다졌다. 채널 A에서 행사 촬영을 진행, 고연전의 역사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양교 우정을 기념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공과금∙모기지 납부 걱정에 한숨만”
“공과금∙모기지 납부 걱정에 한숨만”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TSA 직원들이 급여 보장 없이 근무하고 있다. 애런 버커 애틀랜타 연방직원노조 지부장은 직원들이 공과금, 모기지 납부 등 생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직원은 납부 유예조치를 요청하기도 한다. 애틀랜타시는 TSA 직원들에게 무료 주차 및 식사 바우처를 지원하며 이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있다. TSA는 셧다운 장기화 시 공항 보안 검색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