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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강, 내년 선거 뒤집기 가능성 높다”

민주당이 내년 중간선거에서 주하원 다수당 탈환을 목표로, 한인 미쉘 강 후보가 출마한 주하원 99지역구를 포함한 5개 선거구 공략에 나섰다. 지난 선거 2%포인트 차이로 석패한 강 후보는 물가, 교육, 보육 등 실생활 밀착 공약에 집중한다. 현역 맷 리브스 의원과도 치열한 접전 예상. 데큘라, 뷰포드 지역구 역시 민주당 후보 재도전으로 초접전 양상 가능성. 민주당은 조지아 주하원 다수 탈환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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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 체포 히스패닉 기자 결국 추방되나
취재 중 체포 히스패닉 기자 결국 추방되나

연방이민항소법원이 이민단속 시위 취재 중 체포된 히스패닉 기자 마리오 게바라에 대한 추방명령을 유지하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법원은 게바라가 수정헌법 제1조에 따른 취재 권리는 인정하지만, 이민 관련 서류 미비로 미국 체류 허가 요청을 기각했다. 현재 이민구치소에 수감 중인 게바라는 엘살바도르 추방을 앞두고 있으며, 변호사는 판결 재고를 요청했으나 이민당국은 셧다운으로 심리 일시 정지를 요청했다. 게바라 측은 언론 보도 관련 억압 가능성을 주장하며 우려를 표명했고, ACLU는 그의 석방을 위한 서한 발송 운동을 진행 중이다.

박은석 한인회장 이현경 군 사망 애도 성명
박은석 한인회장 이현경 군 사망 애도 성명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중 한인 중학생 이현경(Aiden Lee) 군의 사망에 대한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이현경 군은 학교 폭력과 집단 괴롭힘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박 회장은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법집행 기관과 교육 당국에 학교 폭력 예방 및 집단 괴롭힘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소수 인종 학생들에 대한 보호 소외 해소를 강조하며, 애틀랜타 한인회는 청소년 안전을 위한 교육 및 법집행 기관 협력 방침을 밝혔다. 박요셉 기자가 보도했다.

실종10대 소녀 귀넷 호텔서 성폭행 피해
실종10대 소녀 귀넷 호텔서 성폭행 피해

노크로스 경찰은 귀넷 호텔에서 실종된 10대 소녀를 인신매매 피해자 신분으로 구조하고 31세 남성 유진 데이즈를 체포했다. 데이즈는 미성년자 성추행, 유인 및 강간 등 다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피해 소녀를 유인한 뒤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는다. 피해 소녀는 현재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이며, 이 사건을 계기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성착취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지아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규모는 3,000여 명으로, 이 중 최소 40%가 성착취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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