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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만찬 간담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KAAG·회장 아만다 조)는 지난 1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입양인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와 손소정 영사가 참석해 입양인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후원했으며, KAAG는 조지아 지역에서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입양인의 경험과 필요를 지역사회에 알리며 권한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지난 13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입양협회 '만찬 감담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회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김대환 부총영사 |

"딸 다섯에 여섯째로 태어나…여자라는 이유로 입양돼 슬펐어요"

어맨다 조 테네시대 겸임교수, 2019년 41년 만에 친모 상봉미국 입양 한인 위해 꾸준히 봉사…"뿌리 찾기 위해 마음 열어야"재외동포청이 주최한 '2023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석차 방한한 어맨다 조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장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미국 입양 한인 어맨다 조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장의 어릴 적 모습[어맨다 조 회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어린 나이에 저를 낳은 친모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입양을 선택했다

사회 |어맨다 조 ,미국 입양 한인,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