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차기 귀넷 교육감 연봉 최대 37만5천달러

지역뉴스 | | 2025-12-17 10:47:13

귀넷 교육감, 귀넷 교육위원회, 후보자, 자질, 보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교육위, 후보자 자격·보수 확정 

 

현재 공석인 귀넷 카운티 교육감 후보자 자격 요건과 보수 수준이 확정 공개됐다.

귀넷 교육위원회와 인재 검색을 맡은 알마 어드바이저리 그룹은 16일 수개월간의 지역사회 의견 수렴 결과를 토대로 교육감 후보자 자격 요건을 확정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신임 교육감에 요구되는 핵심 자질로는 다양한 학군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리더십과 대규모 교육 시스템 운영경험, 학업 격차 해소 능력,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제시됐다.

구체적으로 후보자는 대규모의 다양한 언어 환경 지역의 학군에서 10년 이상의 경력과 학습 개선을 이끈 리더십과 성과가 있어야 하고 학업 격차 해소에 대한 입증된 실적과 예산 관리 경험도 요구된다.

교육감 자격증 소지자와 교육감 경력자는 우대되며 최소 석사 이상의 학위가 있어야 한다.

연봉은 경력에 따라 32만 5,000달러에서 37만5,000달러로 책정됐다.

올 1월에 해임된 전임 캘빌 왓츠 교육감의 연봉은 47만 5,000달러였다, 왓츠 전 교육감에게는  조기 계약 해지에 따라 67만5,000달러가 추가로 지급됐다.

귀넷 교육위원회는 이번 교육감 후보자 자격 요건과 보수는 3,000건이 넘는 설문 조사와 63차례의 지역사회 참여 회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필립 기자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설문조사와 수십차례의 주민회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차기 교육감 자격 요건과 보수를 확정 발표했다.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설문조사와 수십차례의 주민회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차기 교육감 자격 요건과 보수를 확정 발표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주연상 후보에…전도연 연기상 도전  영화 '가능한 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미국 독립영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