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 2025-12-15 22:52:16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

“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

“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성 기소”

“유니언 카운티 주택 화재…3세·6세 어린이 참변”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비극…자원봉사자 차량에 치여 사망”

“스테이트 팜 아레나, 세계 5위 공연장 등극…관람객 93만 명 돌파”

“귀넷 교육청, 유치원 입학 연기 폐지…학부모 반발 확산”

“유니언 시티 데이터센터 건설 논란…주민 반대 vs 시정부 입장”

“귀넷 카운티 음주 과속 사고…23세 운전자에 동승자 2명 사망”

“사바나 염산 테러…FBI, 5천 달러 현상금 걸어”

“풀턴 카운티 교통단속 중 마약·총기 적발…운전자 체포”

“디캡 카운티 보행자 사망…페덱스 트럭 사고 발생”

[애틀랜타 도심, 2025년 1월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 시행]

2025년 1월부터 애틀랜타 다운타운·미드타운·캐슬베리힐 등 보행자 밀집 지역에서 적신호 시 우회전이 금지됩니다. ‘No Turn on Red’ 표지판이 설치된 교차로에만 적용되며, 내년 2월까지 설치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초기 혼란은 예상되지만 보행자 안전 강화와 도심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큐라 HOA, 40만 달러 벌금 논란…주민 반발 격화]

다큐라의 한 HOA가 낙엽 등 마당 관리 미비를 이유로 주민들에게 총 40만 달러 이상 벌금을 부과하며 주택 압류 절차까지 진행했습니다. 주민들은 과도한 벌금과 10년간 투표 없는 임명직 이사회 운영, 문서 비공개 등 투명성 부족을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HOA와 주민 간 갈등은 회의 장소 제공 거부로 논의가 무산되며 지역사회 신뢰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코리안페스티벌 송년회…2026년 도약 다짐”

“애틀랜타 옥타 송년회…스타트업 성과·차세대 참여 결산”

“조지아뷰티협회 통합 출범…이종흔 신임회장 취임”

“호남향우회 송년의 밤…회원 화합·새해 건강 기원”

“아씨마켓 송년회…임직원·협력업체와 함께한 감사의 밤”

[미국 대규모 추방 확대…한인사회 불안 고조]

2025년 1월 이후 미국에서 강제추방 60만여 명, 자발적 출국 190만여 명 등 총 250만 명이 떠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내 불법체류자 1,100만 명 중 한인은 약 15만 명, DACA 수혜자 중 한인도 5천 명 이상으로 추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100만 명 추방 목표 달성을 위해 전용기 6대 구입 계약까지 체결하며 이민 사회 전반에 긴장과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애피타이저 경제 확산…팁 부담에 소비자 선택 변화]

CNBC는 외식업계에서 소비자들이 메인 요리 대신 저렴한 애피타이저를 선호하는 현상을 애피타이저 경제라 명명했습니다. 외식 물가 상승률(4.2%)과 팁 요구(18~30%)가 소비자 심리를 위축시키며, 메인 요리·디저트 판매는 감소했습니다. 반면 애피타이저 주문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해 모차렐라 스틱, 피클 칩, 치즈 바이트 등 저렴한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주연상 후보에…전도연 연기상 도전  영화 '가능한 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미국 독립영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