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을 위해 한국어 교육에 열정을 쏟은 한국학교 일선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제2회 교사 사은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사은의 밤 행사는 14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손정훈) 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등이 후원할 예정이다.

선우인호 회장은 “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 을 위해 우리 언어와 문화,역사교육등 차세대들의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하여 한국인의 긍지를 심어주기위해 보이지 않는 수고로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고자 ‘교사 사은의 밤’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고 말했다. 윤수영 기자

2018년 '제1회 교사 사은회밤' 행사를 마치고 단체기념촬영하고 있다.
2018년 '제1회 교사 사은회밤' 행사를 마치고 단체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