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줄리아 강 눈 전문 성형외과] “한국 수준의 눈 성형, 사후관리”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4-03-29 14:19:56

줄리아 강 눈 전문 성형외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쌍꺼플, 눈처짐, 눈썹 거상, 다래끼 등 시술

안구 건조증, 지방 재배치 등 시술도

시니어는 메디케어로 무료 시술도 가능

 

작년 11월 존스 크릭에 개원한 줄리아 강, 눈 전문 성형외과가 한국 수준의 눈 성형과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눈 성형과 치료는 쌍꺼플을 포함해 안구 주변의 상안검, 하안검 성형, 안구 주변 지방 재배치, 눈커플 처짐, 눈썹 거상과 다래끼 등 미적으로 거슬리는 안구 주변을 대상으로 성형 및 치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줄리아 강 성형외과의 총괄 매니저 그레이스 박은 “눈 관련 성형을 위해 비싼 항공료와 체제비까지 들이며 한국까지 갈 필요가 없다. 애틀랜타에서 사후 관리 까지 완벽하게 해드린다. 수술할 때 눈이 안감기거나 부작용이 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꼼꼼히 수술한다”고 병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자부했다. 

위에서 언급한 성형 서비스들 외에 줄리아 강 성형외과에서 제공하는 성형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눈썹 거상, 눈 다래끼, 내반/외반 복구, 눈꺼풀 재건 수술 (모스, 피부암), 갑상선 안질환, 반쪽 경련(보톡스), 눈꺼풀 경련, 눈꺼풀 뒷 당김, 속 눈썹증/ 두줄 속눈썹, 눈꺼풀 병변 제거/조직 검사, 스킨 태그 제거, 안구건조증 치료 등 다양한 시술이 포함된다. 

레이저 시술에는 필러/보톡스, 루메카 IPL, 포르마 – I, 모르페우스 8이 포함된다. 

박 매니저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은 눈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고 진단되면 쌍꺼플, 안검 하수 등의 수술을 메디케어로 무료 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 적용이 안되는 경우에도 일반 병원보다 저렴한 수준의 수술비로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줄리아 강 원장은 마이애미 밀러대학에서 공공의학을 전공하고, 에모리 눈 센터에서 레지던스 훈련과 캘리포니아 센트럴 밸리 아이 메디컬 그룹에서 펠로우쉽 과정을 마쳤다. 그 외에도 한국의 아산병원, 삼성병원의 눈 성형외과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눈 성형과 관련해 완성도 높은 시술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줄리아 강 눈 성형외과 홈페이지: https://jolioculoplastics.com/. 병원 주소: 10710 Medlock Bridge Road, Suite 150, Johns Creek, GA 30097. 전화: 770-629-0600. 김영철 기자. 

 

<줄리아 강 원장>
<줄리아 강 원장>

 

 

<수술실 모습>
<수술실 모습>

 

 

<수술 후 회복실>
<수술 후 회복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단순한 수명 연장 아닌 활력 있는 삶으로"
"단순한 수명 연장 아닌 활력 있는 삶으로"

텔로유스, '젊음 회복 프로그램' 소개 텔로유스(TeloYouth)의 폴 김(Paul Kim) 수석코치가 일상에서 반복되는 신체 변화를 점검할 수 있는 '10가지 노화 경고 신호'

애틀랜타 평통, 법무법인 성현 업무협약 체결
애틀랜타 평통, 법무법인 성현 업무협약 체결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삼우빌딩 2층에 위치한 법무법인 성현 사무실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이경철)와 법률지

조지아주 성인 영어읽기 능력 전국 39위
조지아주 성인 영어읽기 능력 전국 39위

동남부 이웃 주들에도 뒤처져 국제성인역량조사(PIAAC)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성인 영어 읽기 숙련도 부문에서 전국 하위권에 머물렀다.PIAAC 조사는 52개 주와 미국영에 거주하

여권 빼앗고 협박에 폭력까지…이주농장노동자 착취 조지아 고용주 등  기소
여권 빼앗고 협박에 폭력까지…이주농장노동자 착취 조지아 고용주 등 기소

조지아 연방검찰 기소장 공개4년여 간 H-2A 프로그램 악용1천여명 멕시코 노동자 모집공포분위기 속 임대료도 챙겨 이주 농장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착취와 폭력,협박 혐의로 조지아 고용

홈디포 공동창업주 조지아 최고부자 등극
홈디포 공동창업주 조지아 최고부자 등극

▪포브스 전국 400대 부호 선정 발표블랭크, 자산132억달러…전국 99위 홈디포 공동창업자인 애서 블랭크(사진)가 2026년 조지아 최고부자에 올랐다.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

여론조사, 주지사는 잭슨, 연방상원은 오소프 우세
여론조사, 주지사는 잭슨, 연방상원은 오소프 우세

주지사, 잭슨 48% vs 바텀스 45%상원, 오소프 51% vs 콜린스 42% 11월 3일 중간선거를 7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소속 억만장자 릭

서양화가 김인순 개인전, ‘P Fine Art’서 개최
서양화가 김인순 개인전, ‘P Fine Art’서 개최

‘생명의 리듬과 심상의 산’ 조명내면의 생명력 담은 회화 선보여서양화가 김인순 작가의 개인전이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스와니에 위치한 'P Fine Art' 갤러리에서 개

가을은 축제의 계절…주말  스와니∙코리언 페스티벌
가을은 축제의 계절…주말 스와니∙코리언 페스티벌

내주엔 둘루스 페스티벌 스와니의 대표적 가을축제인 스와니 페스티벌이  주말인 19일과 20일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올해로 42번째를 맞는 스와니 축제는 ‘Once Upon a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CD 프로모션 진행 중 존스크릭에 본사를 둔 로열트러스트은행(행장 마이클 오닐)이 16일 둘루스에 두 번째 풀서비스 지점을 개설하고 그랜드 오프닝 및 리본 커팅 행사를 개최했다.이

〈부고〉 동포언론인 서승건 기자 별세
〈부고〉 동포언론인 서승건 기자 별세

애틀랜타 및 동남부에서 동포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서승건 기자가 16일 오전 에모리대 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고인은 코아타임스, 재외동포신문 등에서 기자와 칼럼니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